토야바바의 예뻐지는 하루

겨울철의 별미 - 팥빙수 ㅋㅋ

이제 지긋지긋한 한파도 어느정도 물러가고, 낮기온이 꽤 올랐네요 ^^

이런 날씨엔 외출을 하지 않을 수 없겠죠? ㅎㅎ

오늘도 맛난 저녁을 먹고선~ 달달한 후식을 먹기 위해

"커피명가"로 고고씽~ ㅎㅎ

오늘 날씨가 꽤 풀려서인지~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ㅎㅎ

차도 많아서 주차할 곳이 딱 한군데 밖에 없더라능.... ㄷㄷ;;

후다닥 주차를 해놓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아~ 입구부터 진~한 커피향과 함께~ 은은한 조명~

제 맘을 참~ 설레게 하네요.. ㅎㅎ

들어갈 땐 라떼를 마시겠노라~ 생각했는데..

메뉴를 보는 순간 갑자기 팥빙수가 확~ 땡기더라구요.. ㅎㅎ

팥빙수 메뉴는 세가지였어요~

과일 팥빙수 2인 - 9000원

밀크빙수 - 4000원

녹차빙수 - 5000원

그래도 빙수하면 팥이 들어가야 제맛이죠~ ㅎㅎ

4명이 갔는데 과일팥빙수 (2인)을 시켰네요~ ㅋ 과일팥빙수는 1인은 없더라구요.. ^^;;

겨울철이라.. 과일빙수 큰 기대를 안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과일이 들어가네요 ^^

색깔별로 방울토마토, 키위, 바나나, 포도 비스무리 한것까지 ㅎㅎ

그리고 두툼한 찹쌀떡도 보이네요~

요기에 치즈케잌이 정말 맛나는데~

오늘은 벌써 동이 났다네요.. 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남은 두가지를 시켜봤어요.. ㅎㅎ

동그란 컵에 들어있는 저 케잌 밑에 보시면 치즈가 들어있어요.. ^^

그걸로나마 위안을 삼았다능.. ㅋㅋㅋ

물론~ 팥빙수는 여름에 먹는 메뉴이지만~ 겨울철에도 별미라는 생각이네요.. ㅎㅎ

겨울철에 가끔~ 시원한 냉면이 땡기는 것과 비슷하겠죠.. ㅋ

이렇게 달달한 후식을 먹고 나니까~ 남 부러울 것 하나 없네요.. ^^

여러분도 시원한~ 팥빙수~ 한번 드셔보시어요~

색다른 기분과~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을 듯.. ^^

모두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ㅎㅎ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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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맛있는 야식거리

겨울철에는 정말 밤이 아~~주 길죠? ㅎㅎ

저희 집은 저녁 5시 반만 되면 식사를 하는지라.. 정말 밤에는 허기가 진답니당.. ㅠㅠ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야식거리를 포스팅 해봅니당^^

여러분도 손쉽고 간단하게~ 또 맛있는 간식거리로 맛있는 긴긴밤 허기진 배를 달래보아요~ ㅎㅎ

아~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여.. ㅋㅋ 이건 집에서 만든 오뎅꼬치^^ 

물론 밖에서 사먹는 오뎅도 맛나지만~ 겨울철엔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참 조아요~

만드는거~ 절대 어렵지 않아요~ ㅎ

다시마, 멸치, 무우를 넣고 푹~ 다시물을 내시구요~ 여기서 팁은 국간장으로 간을 하는 것!!

깊은 맛이 난답니당^^ 그리고 오뎅을 꼬치에 꽂아서 끓여주시기만 하면 되요.. ㅎ

참~~~ 쉽죠잉~~ ㅋㅋ

다음으론~ 요~ 쫄깃쫄깃한 옥수수~

요즘엔 옥수수를 아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

인터넷으로 구입하시면, 옥수수가 하나씩 낱개로 진공포장이 되어 오더군요~

끊는물에 봉지채로 5분만 데워주심 되요~

저희는 그렇게 데운 옥수수를 버터에 발라 구워먹기도 해요.. 정말 별미랍니당^^

다음으론~ 달짝하고 맛있는 군고구마~~ ㅎ

군고구마를 해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희집엔 직화구이를 할 수 있는 팬이 있어요~ ^^

그래서 고구마를 씻어서 팬에 구워주기만 하면 이렇게 맛나는 군고구마가 된답니당 ㅋㅋ

이번에는 바로 찹~쌀~ 떡~이요~ ㅎㅎ

보통 제과점에서 파는 찹쌀떡은 너무 달아서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요 찹쌀떡은 제가 잘 아는 떡방앗간에서 직접 만드는 거라서

달지 않고 정말 맛있어요^^

출출하고 달콤한 무언가가 먹고 싶다면~ 찹쌀떡 강추요~ ㅋ

마지막으로~ 아주아주~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요~ 스프~ ㅎㅎ

전.. 출출할 때 스프를 종종 끓여먹는데요~

스프의 종류는 여러가지라서 개인의 취향대로 먹을 수 있어요.. ㅋ

오늘은 제가 즐겨먹는 야식 몇가지를 추천해 드렸는데요~

그래도 전 1번 오뎅꼬치가 젤 땡기네요~ ㅎㅎ

여러분도 추운 겨울저녁 맛있는 야식으로 즐거운 밤 보내시길 바라며~

전 이만 ~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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