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바바의 예뻐지는 하루

과연 타고난 음성을 바꿀수 있을까요?^^

일단 대답은 가능하다 입니다. 

하지만 많은 노력과 기술이 필요한데요.

오늘 하나씩 알아보도록해요. 

먼저 현제 여러분의 음색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음색에는 몇가지 구분점이 있죠?

예를 들자면 허스키목소리,성우같이 발랄한 음성

또 약간 코맹맹이 음색, 가성섞인 목소리 

아주 귀여운 목소리, 여성스럽고 우아한 목소리등

외모와는 전혀 다른 목소리를 가지신분들도 계시고

또는 목소리가 너무 이상해서 바꾸고 싶은 분들도

계시죠? 사실 우리의 외모 얼굴도 꾸준히 가꾸면

더 아름답게 변하듯 목소리 바꾸는법 역시 있답니다. 

그럼 여러분은 어떤 목소리를 원하시나요?

 


자 한번 상상해 보세요. 

위의 여자는 어떤 목소리를 가졌을까요?

외모가 참 우아하니 이 얼굴엔 의외로 아주

가는 목소리도 어울리고 중성 목소리도 어울리죠.

그럼 하나씩 풀어나가도록하죠.

먼저 목소리 즉 음색을 바꾸려면 우선 해야할 일이

몇가지 있습니다.

목소리는 목에서만 나는게 아니라 코의 비강과 함께

작용하여 나는거에요.

성대의 모양과 비강의 모양 그리고 공기가 빠져 

나가는 힘 양 등 이모든게 목소리를 결정하죠. 

그래서 우선 할 일은 공기의 흐름을 조절하는거에요.

 

 

만약 여러분의 목소리가 주변에서 좀 크다는 소리를

많이 들으신다면 공기 흐름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

내뱉는 소리보다는 입안에서 공기가 맴도는 느낌으로

말을 하는거죠. 이런 방식은 첫째 목소리 음색변화에 

영향을 주며 둘째 목소리의 톤에 변화를 줍니다. 

따라서 부드럽고 편안한 음색을 원하신다면

목의 성대의 힘 조절을 약하게하고 공기를 많이

내보내지 않는게 중요하죠. 

너무 복잡한가요?^^

 

사람의 성대는 태어날때부터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변화가 큽니다.

따라서 목소리 바꾸는법 가능하단 얘기죠. 

득음이라고 들어 보셨죠? 국악인들은 득음을해서

성대를 크게 확장하는 연습을 합니다. 

처음엔 아프죠. 그래서 국악인들은 성대를 강하게

그리고 호흡이 강하고 내뱉는 공기의 양을

길고 크게하기 때문에 평소에 목소리도 약간

굵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따라서 여성스런 음색을 원하시면 공기의흐름을

적게 내보내고 목의 성대 사용을 부드럽고 약하게

사용하는 연습을 하셔야해요. 

내목소리로 변하기까지 꾸준히 의식을 가지고 

말할때 노력하면 나중엔 자연스러워집니다. 

 

 

만약 반대로 너무 아기 목소리라서 듣기 싫으시면

위의 반대 방법으로 해 볼수 있겠죠?

목의 성대에 자극을주어 성대가 굵고 확 터이게

만들어 주는 연습을 하는거죠. 

소리를 천천히 크게 높게 지르는 연습과 

폐에 힘을 줘서 소리내는 법을 익히셔야합니다. 

그럼 보다 굵은 목소리가 되죠. 

그리고 팁을 드리자면~

 

 

만약 여러분이 여성스럽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목소리를 갖고 싶으시면 위의 사진처럼

상상을 하면서 귀엽고 깜찍하게 말하는 생각을하며

말해보세요. 그런 느낌을 가지는것도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평소에 말하는거랑 전화 받으실때는 

좀 다르죠?^^ 그렇게 신경을 쓰면 되요. 

그렇게 목소리 바꾸는법 연습하시면 

시간은 걸리지만 자연스럽게 바뀝니다. 

얼굴 표정도 신경쓰시구요. 

 

 

반대로 굵고 매력적인 음성을 원하시면

위의 사진처럼 감성을 담아서 마치 내가 저

사람인듯 상상하며 말을 해보세요.

표정과 말투 억양에도 신경을 쓰면

목소리는 확실히 바뀝니다. 

하루아침에 바뀌나요?

절대로 그렇지 않죠. 시간이 걸려요. 아주 오랜

시간 굳어진 목소리라서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노력하면 

정말 목소리 바꾸는법 가능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한번 해 보세요. ^^

Comment +0

 

 

인생사 새옹지마

많이들 쓰는말이기도 하고

티비에서도 흔히 나오는 말이라서

다들 익숙한 한자성어인데요

하지만 새옹지마 뜻이 뭐냐고 묻거나

아니면 유래가 뭐냐고 물으면 

선뜻 대답하실수있는분이 많이 안계실거 같아요

사실 저도 그랬거든요

그냥 나쁜일이 일어나도 그게 좋은일이 될수있다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뜻이 뭐냐고 물으면 정확하게 분명하게

설명할 자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새옹지마 뜻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

새옹지마는 한자 그대로 풀이하자면

"변방노인의 말" 이라는 뜻인데요

중국변방의 노인에게 말이 한필있었는데 

어느날 말이 도망을 가버렸데요

그건 노인에게 나쁜일이 일어난거죠

그런데 얼마 지나지않아서 이 말이 다른 암말을

데리고 함께 돌아왔답니다

그래서 그건 나쁜일이 아니라 오히려 좋은일이 된거죠

 

 

그런데 또 이 노인의 아들이 말을 타다가

낙마해서 다리가 부러졌는데요

또 말 때문에 나쁜일이 일어났죠?

하지만 얼마지나지않아서

오랑캐랑 전쟁이 났는데 아들은 부러진 다리 때문에

전쟁에 나가지 않아도 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결국 이 나쁜일이 좋은일이 된거죠

참 재밋죠?

이렇게 새옹지마 뜻은 좋은일이 나쁜일이 될수도

나쁜일이 좋은일이 될수도 있어서

인생사 아무도 알수없다는 뜻이랍니다

혹은 나쁜일이 일어나더라도 그것이 좋은일이 될수있으니

희망을 잃지 말라는 뜻이 될수도 있겠네요

 

 

혹시 살다가 뭔가 안좋은일이 일어나면

아~ 이제 좋은일이 일어날 차례구나

이렇게 생각하셔도 될거 같아요

시련을 이겨내고 소나기를 한차례 맞으면

곧 밝은 해가 떠오르니까요

물론 저도 살면서 좋은일이 일어난적은 별로 없어요

왜 내인생은 시련 다음 또 시련

산 넘어 산 그다음 더 높은 산 ㅎㅎ

행복한 기억은 제인생에 별로 없지만

그래도 새옹지마 뜻처럼

마지막에는 결국 좋은일이 일어날지도 모르죠

 

 

내일 일을 너무 염려하지말고

오늘 하루를 충실하게 사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과거의 일에 아무리 집착해도 아무리 후회해도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고

되돌릴수도 없고 다시 태어날수도 없고

오늘 이시간도 지나가면 절대로 다시 돌아오니 않으니

내일을 보고 미래를 보며 사는거죠

세월은 금방 지나가고 삶은 정말 짧답니다

 

 

Comment +0

 

 

여성분들이라면 연령에 관계없이 질염으로

고생하시는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질염이 부끄러운일이 아니라 그냥 여자분들에게는

감기처럼 오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고 또 질염종류도 워낙 많아서

뭐 때문에 걸린다 이렇게 이야기 하기도 힘들죠

하지만 증상들은 거의 비슷한데요

 

 

 

.대부분의 질염의 경우에

분비물이 심하고 냉이라고도 하죠?

계속 분비물이 나오다보니

약간 짖무르는 경우가 있어서 따갑기도 하고

가렵기도 하고 건조해지기도 하고

질염이 심하다보면 여러가지 다른 질병 

이를테면 골반염 같은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어떤병이나 그렇듯이 초기에 치료를 잘 받는것이

매우 중요하답니다 질염도 마찬가지 겠죠?

 

 

질염에 걸리면 여러가지 불편한 증상이

많지만 따가움이 이루말할수없는 괴로움을 주는데요

질염 따가움을 없애주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저는 질염이 걸린적은 있으나 

그렇게까지 심하게 괴로웠던 기억은 없는데요

제 친한 친구의 경우에는 거의 일년내내 질염을 

달고 산다고 하더라구요 ㅠ

양방치료 한방치료 안해본게 없이 다 해봤지만

일년내내 분비물이 너무 심하게 나와서 

매일 팬티라이너를 하고 다니다 보니까

아래가 짖물러서 따갑고 아프고 너무 괴롭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에 만났을때 제가 친구에게

질염 좀 괜찮아졌냐고 물었더니

질유산균 먹고 많이 좋아졌다는거예요

저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질염이 심하게 걸린적이 없어서 질유산균은

먹어본적이 없는데

친구가 질유산균을 먹고는 그렇게 심하게 달고살던

질염이 좋아졌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건 제품 소개가 아니라서

저도 뭐가 좋다 어떤 회사 질유산균이 좋다

그런건 말씀을 드릴수가 없지만

진짜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친구가 저한테도 한통을 줬지만

저는 질염이 없는지라 그렇게 챙겨먹게는 안되네요

그래도 먹으면 장에도 좋다고 하니

저도 생각날때마다 꾸준히 먹어줘야겠어요

그런데 질유산균을 먹으면 밤에 자기전에

먹는것이 가장 좋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물을 많이 마셔줘야 된대요

그래서 밤에 자기전에 먹으면 또 자다가 화장실을

가야되는 불편함이 있을수도 있지만

효과를 위해서는 그렇게 해주셔야겠죠?

 

 

질염 따가움을 이야기 하다가

또 글이 다른데로 새는거 같은 느낌이 있지만

뭐 저는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기 때문에

읽으시는분들이 잘 알아서 읽어주셔야해요 ㅎ

제가 이거 뭐 돈벌자고 쓰는 글도 아니고

그냥 쓰는거라서 읽으시는분들이 

도움이 별로 안될수도 있어서 죄송하네요 ㅠ

그런데 뭐 또 별로 읽으시는분들도 안계셔서

그렇기도 하지만 한분이라도 읽으신다면

아무튼 죄송합니다 ㅎㅎ

이거 뭐 뭔말인지 횡설수설 ;;;;

 

 

 

아무튼 결론은 이겁니다

질염 따가움 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이라면

병원에서 일단 항생제 치료를 받아보시고

질유산균을 꾸준히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 효과는 어떤 약보다도 좋다고 하네요

어느 질유산균이 좋은지는 본인이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Comment +0

 

 

워낙 밥하기 귀찮고

또 간편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래서 어제 마트갔다가 비비고 국물요리 

세일하길래 세개 집어왔는데요

원래 안먹어본거 많이 안사는편인데

세개를 사야지만 세일을 해서 세개 집어왔어요

비비고 육개장이랑 소고기무국 그리고 설렁탕

요렇게 세개 샀답니다

맛없을까봐 엄청 긴장됩니다 ㅎㅎ

 

 

오늘 점심은 너로 정했다~

비비고 육개장 드뎌 먹어보는구나

제가 간편식을 좋아하긴하지만

떡볶이나 오뎅탕 대부분 이런거만 먹어보고

국물요리는 또 처음이라 엄청 긴장됩니다

맛없으면 피같은 내돈이 날라가는것이며

또 남은 두개는 어쩔것인가 ㅠ

괜히 싸다고 세개나 샀나 아무튼 별의별 생각을

다하면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개봉~

 

 

아... 너무 기대한 탓인가요..

개봉에서부터 뭔가 왠지 망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비비고 육개장 님아 나를 실망시키지 말라구

근데 왜 마치 저번에 샀던 오뚜기 닭갈비 덮밥의

아픈 추억이 떠오르게 하냐구 ㅠ

참고로 저번에 오뚜기에서 나온 덮밥종류 샀다가

밥이랑 그대로 다 쓰레기통행을 한 아픈 기억이 있어서

생각하니 또 눈물이 ㅠ

 

 

그래도 일단 맛은 봐야하니 냄비로 부어줬어요

으흠~ 냄비에 들어가니 그래도 아까보다는

비주얼이 조금 나아지네요

그래도 비비고인데 그럴리가 없지

나는 만두는 정말 일편단심 비비고 왕교자를 

몇년간 먹어줬단말이야~

비비고 육개장아 정말 부탁이야 맛있어라~

아니 맛있지는 않더라도 그냥 먹을만만 하여라~

 

 

끓고있네~ 끓고있네~ 비비고 육개장이 끓고있네~

이노래 아시면 최소한 40세 ㅎㅎ

사실 저도 뭔노래인지 생각이 안나지만

저 음악이 갑자기 떠올라서 

제마음은 아직도 두근두근 콩닥콩닥

남편에게 욕먹지 않으려면 맛있어야 한다아아~

원래 고기도 싫어하고 육개장이런거는 더더욱 싫어하는 남편이

맛까지 없다면 더 용납을 못하겠죠?

과연 그대로 변기통행을 면할것인가? 

 

 

오홋~! 차려놓으니 그래도 그런대로 그럴싸해보이네요

엄청나게 큰 내 엄지손가락보다 큰 파가 네개정도 들어있었는데

다 남편 그릇으로 보내줬어요 

그럼 이제 비비고 육개장 시식타임

근데 한숫갈 뜨려고 고기 비스무리 한것을 건졌는데

그만그만 뭔가 핏줄같은것이 있어서 

휴지에 싸서 버렸는데 우리남편이 보더니 극혐~!

원래 고기 싫어하는 양반이라서 그런거 보면 더 못먹는데

맛도보기전에 완전 점수깍임 ㅠ

아...왠지 망삘,,,

 

 

솔직 리얼한 시식평을 알려드릴게요

일단 국물맛은 그냥 나쁘지않았어요 

말그대로 간편식 그대로의 맛 덜도 더도 아닌 딱 그만한맛입니다

하지만 건더기는 전부다 흐물흐물거려서 식감이 솔직히 좋지는 않았네요

어디 외국여행갈때 너무 한식이 그립거나 하면

가져가셔서 드시기에는 정말 좋을거 같지만

집에서 먹기에는 글쎄요... 그냥 한그릇 사먹는게 나을듯해요 ㅠ

뭐 삼천원정도에 육개장 한그릇 먹을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이게 뭐 육개장이라고 하기도 애매

죄송하지만 먹다가 변기통 프리패스 해버렸네요 ㅠ

그래도 진짜 이건 개인적인 시식후기이지 또 맛있어 하시는분들도

계실테니 정말 맛이 궁금하시다면 직접 드셔보시는게 제일 좋겠죠?

나는 안먹을란다~~~ 남은 두봉지 어쩔 ㅠ

 

 

Comment +0

 

따스한? 아니..뜨거운 오늘 안동 만휴정 다녀왔네요!

와..이건 정말 숨이 턱턱 막히는 여름입니다. 

그래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시원한 계곡이 흐르는

묵계에 있는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인 

안동 만휴정 이곳도 역시 ㅎㅎ 덥네요. 

그래도 녹음이 푸르른 오늘 사진은 잘 나올거 같아

친구들이랑 가 보았습니다. 

눈으로는 시원하니 한번 볼까요?^^

 

만휴정 정자


여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을 타이밍이

정말 없어서 겨우 한장씩 건졌네요. 

저기 보이는 외나무다리?같은 곳을  지나가서

도착 할 수 있는데요. 

정말 멋진 곳입니다. 

연인들이 많이 와서 사진도 찍고 영상도 찍고~

사랑도 찍고~^^

 


사실 외나무 다리는 아니구요.

조금 넓어서 두사람이 

스쳐 지나 갈 수 있는 넓이에요.

그래서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 이곳에서 그때

장면처럼 서로 손잡는 모습도 좋지만 

이렇게 걸터 앉아서 사진찍는것도 참 

멋지단 생각에 그렇게 해 보았네요. 

친구들이 행복해 보입니다. ㅎㅎ

여러분들 혹시 안동 만휴정 안오보셨으면

꼭 한번 와보세요.

 

 

구경을 다하시고나선 위쪽에 계곡 폭포

위쪽으로 올라가보시면 이렇게 계곡이

나온답니다. 이계곡에 가재라도 있는줄알고

찾아봤더니 가재는 없고 다슬기만 잔뜩

있더라구요. 근데 너무 작아서 잡기도 

그렇네요. 물이 너무 깨끗해서 

보기도 좋고 발도 시원하고 

얼마전에 비가 와서 물이 깨끗한듯해요.

근데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 이곳을 도대체

어떻게 알고 찾아 왔는지 모르겠네요. 

 


자 이제 다시 내려가려하는데..이게뭔가요?

쓰...쓰레..기가... 이렇게 많을줄이야..

사람들이 오가면서 너무 하네요.

쓰레기버리고 ㅠㅠ 자기가 마신건 자기가

가져가야지..사람들이 너무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이렇게 늘 더럽히니..

이글을 보신 여러분들은 꼭 버리지마세요.

그리고 가실때에는~

 


한곳을 더 경유하시면 좋아요.

아니 경유가 아니고 안동 만휴정 에서 나오셔서

좀 오시다 보면 오른쪽에 이런 병풍같은 

벼량이 보입니다. 

차를 아래까지 가지고 내려가셔서 사진한장

찍으시면 좋을듯하네요. 

제 카메라로는 잘 안나오지만 

밝기,ISO등 조절 하셔서 찍으시면 잘나옵니다. 

그럼 미스터 션샤인 촬영지 만휴정에 와보시길

바라며 다음에 또 좋은 데이트 코스 알려드릴께욤^^

 

Comment +0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과연 지금 이시점에서

해수욕을 가는게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리고 휴대폰 문자 재난문자에서도 폭염 주의를 

알려주던데..죽을 각오로 한번 가 보았습니다. 

혹시 지금 가보시려는 분들을 위해 이글을 남겨봅니다.

날씨, 온도. 물의 온도, 물 상태 등등 말이죠. 

 

 

일단 차에서 내리자마자... 몰려오는 이열기~~

정~~말 뜨겁고도 뜨겁고 마치 목욕탕의 사우나에

들어간 기분입니다. 진짜 더워요. 

그래도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이곳은 좋은 추억이

있던 곳이라 다시한번 꼭 와야지 해서 와보았는데요.

그래도 사람들이 좀 있네요. 

특히 주차하실때는 외부 주차장과 이렇게

내부 주차장 주차는 걱정이 없지만 

성수기에는 차 댈 곳이 없다는 사실!!

 

 

여기는 주차장에서 내리자 마자 오른쪽에 야영장입니다.

모두 무료이지만 절대로 무단 쓰레기 투기는 하지

말아주세요. 깨끗하게 사용해야 다음 사용자도

기분좋겠죠?^^ 자연을 보호합니다. 

이제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물도 좀 보러가죠. 

주변 환경은 상당히 깨끗하고 좋아요. 

소나무 그늘에 들어가면 엄청 시원하고

또 여기서 깨끗하게 사용만 하고 쓰레기만

가져 가신다면 숮불구이도 가능해요. 

엄청 맛있다는 ㅋㅋ

 

 

이미 물속에는 여러 사람들이 들어가 있어요. 

아이들 어른들.. 그리고 간간히 지나가는 보트배

그리고 헬리콥터도 저공비행을해서 상어나

떠내려간 사람이 있는지 돌아다니는데 

정말 멋졌습니다. 헬기타고싶다~이런 생각도 

문득 들더라구요. 일단 햇볕은 너무나 뜨겁고

물은 발을 담구니 엄마~~~넘 차가워요 ㅠㅠ

정말 정말 × 100 차가웠어요.

아마 지금부터 차가워질 시점인가봅니다. 

지금 빨리가면 가능하지만 더 차가워 질 것이라

걱정이네요. 

여기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에는 바지락이 있긴

한데 사람들이 다 주워가서 이젠 거의 없구요. 

무슨 바지락 잡기 행사를 했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없지만 저는 7개 정도 주웠다가

다시 멀리 바다로 던져 살려줬습니다. ^^

그리고 큰 게도 한마리 잡았는데 ㅠㅠ

너무 귀여워서 저~~~~멀리 바다로 보내줬어요.

생명은 소중하니깐요~ 이러면서 해산물 좋아하는나~

 

 

물이 참 좋아요. 깨끗하고 근데 저 노란공 까지가

수영 할 수 있는 한개선 이구요. 

빨간공을 넘어가려하면 안전요원이 

소리 지르시니 그분들 목안아프게 안전한 구역에서

물놀이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그럼 오늘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잘 다녀오세요. 

참!! 몇가지 팁을 알려 드릴께요.

 

 

수영을 할때 튜브가 만원이구요. 보증금 만원

총2만원인데 돌아기실때 만원은 돌려드리니 

잊지말고 받아오세요. 

그리고 집에 가실때 샤워장이용을 하실수

있는데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샤워시설 이용비는

3천원이구요. 샴프,린스,바디워시,클랜징폼 하나에

500원이니 미리 가져가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실땐 근처 도로에 파는 삶은 옥수수

드시면 ㅋㅋ 정말 맛있어요. 

그럼 잘다녀가세요~~

아참 가끔 파도가 쎄니 아이들은 꼭 구명조끼를!!

그리고 물은 얕은데 점점 깊어져서 어른 키만큼

내려가는 곳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지금까지 먼저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다녀간 사람

이었습니다. 물 차가워요~~

 

Comment +0

 

한번씩 비가 내릴때 산에 올라가보면

신기하게도 땅에 장수하늘소 (장수참나무하늘소)

이런 아이들이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주워오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절대로

가져 오시지 마시고 풀어주세요~~

그럼 이 이쁜 장수하늘소 먹이 어떤걸

줘야하는지 알아볼까요?^^

 

이쁜 우리 장수하늘소 키우기 조건 중에서

가장 중요한건 이처럼 사육장과

톱밥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먹이도 중요하구요.

자 그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께요.

장수하늘소 키우기 사육장#

우리 이쁜 하늘소를 그냥 키울수는 없구요.

전용 사육장이 필요합니다.

사육장의 크기는 크지 않다도 되는데요.

왜냐면 하늘소들은 멀리멀리 돌아다니기 보다는

한곳에 정착해서 사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작은 사이즈도 좋습니다.

하지만 통풍이 중요해서 위에 숨을 쉴수있는

통풍이 중요합니다.

그럼 이어서 장수하늘소 톱밥도 알아볼까요?

장수하늘소 키우기 톱밥#

톱밥을 넣어 주는 이유는 야생의 상태에서

보통 이녀석들이 참나무에 구멍을 파고

참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먹고살기때문에

가능하면 참나무 톱밥이 좋습니다.

향도 좋구요. 그리고 중요한것!!!!

 

절대로 농약이 묻은 나무 톱밥은 피하셔야해요.

안그러면 다~죽습니다.

톱밥은 정기적으로 더럽고 냄새가나면 새로

교체 해  주시면 됩니다.

 

장수하늘소 먹이 #

이제 우리집 장수할소 먹이 관련 조건을

적어 보겠습니다.

하늘소는 약간 달달한 수액을 좋아해서

가능하시면 설탕물도 좋지만 젤리를

사서 주세요. 거기에 이런 딱정벌레류가

좋아하는 성분이 다 들어 있답니다.

저도 오늘 새로운 젤리로 갈아주자마자~~

냉큼 달려와 먹습니다.

엄청 배가 고팠는지 허겁지겁 먹네요.

벌써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

이렇게 오래 살아서 장수하늘소라고 하나봐요.

하늘소라 불리는 이유는

꼭 비바람 부는날 갑자기 나무에서

투툭 떨어져서 하늘 이라부르고

마치 소처럼 얌전~해서 소라고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하늘 소~

 

 

 

 

 

Comment +4

 

 

제가 블로그를 너무 방치한 탓도 있지만

너무 무심했던 결과는 처참하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쓰려고 노력했고

아니 못쓰면 전에 써서 예약이라도 걸어놓으려고 했는데

최근 몇달 너무 바쁜 나머지 블로그를 거의 방치하다시피

두달 가까이 그렇게 지났더니

어느날 방문자가 반토막이 났네요

 

 

 

물론 평소에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들어오는 블로그는 아니었지만

방문자가 너무 줄어드니까 속상하네요

다행히도 저품질은 아닌거 같은데

다른분들 글을 읽어보면 저품질 되는것도 한순간이고

저품질이 되면 블로그를 살릴수가 없고 

완전히 버려야 된다고 하는데 정말 슬프네요

 

 

그래도 거의 8년을 운영해오던 블로그인데

이렇게 한순간 버린다면 너무 아쉬울거 같아요

저는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만 했었거든요

저품질에 걸려서 버린것도 몇개 있지만

꾸준히 티스토리 블로그만 써왔고

그래서인지 네이버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기에는

먼저 엄두가 나지를 않더라구요

 

 

 

이렇게 매일 포스팅을 하면 제블로그 방문자가

다시 살아날수있을까요?

그리고 몇달 포스팅을 안한새에 블로그가 많이 바뀐거 같아요

이제는 늙었는지 이것저것 신경써서 해보기도 싫고

예전에 하던것처럼 열정도 안생기네요

하루종일 컴터만 붙잡고 글만 쓰던때도 있었는데

 

 

 

티스토리 블로그가 꼭 제 인생같네요 ㅎㅎ

아니 우리네 인생이 다 그렇죠 뭐

한순간에 망할수도 있고 내일 어떻게 될지 

한치앞을 모르는게 진짜 인생인데

세상만사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는게

요즘은 진짜 실감이 납니다

이게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겠죠?

갑분신세한탄 ㅎㅎ

이 티스토리 블로그가 진짜 많은걸 생각나게 하는 ㅠ

 

 

아무튼 저는 오늘부터 또 제 티스토리 블로그 살리기에 

돌입해보렵니다!

물론 안되면 할수없지만 어차피 이제는 저무는 시기라

예전처럼 그렇게 돌아올수는 없겠지만

천명이라도 넘었으면 ㅠ

이말에서 아시겠죠? 지금 상황이 얼마나 처참한지 ㅎ

 

 

하지만 인생 새옹지마 라 하지 않았습니까

앞으로 상황은 어찌될지 모르니

그저 열심히 써볼랍니다

그나저나 지금 흐르는건 눈물인지 콧물인지 ㅠ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