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바바의 예뻐지는 하루

 

한번씩 비가 내릴때 산에 올라가보면

신기하게도 땅에 장수하늘소 (장수참나무하늘소)

이런 아이들이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주워오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절대로

가져 오시지 마시고 풀어주세요~~

그럼 이 이쁜 장수하늘소 먹이 어떤걸

줘야하는지 알아볼까요?^^

 

이쁜 우리 장수하늘소 키우기 조건 중에서

가장 중요한건 이처럼 사육장과

톱밥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먹이도 중요하구요.

자 그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께요.

장수하늘소 키우기 사육장#

우리 이쁜 하늘소를 그냥 키울수는 없구요.

전용 사육장이 필요합니다.

사육장의 크기는 크지 않다도 되는데요.

왜냐면 하늘소들은 멀리멀리 돌아다니기 보다는

한곳에 정착해서 사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작은 사이즈도 좋습니다.

하지만 통풍이 중요해서 위에 숨을 쉴수있는

통풍이 중요합니다.

그럼 이어서 장수하늘소 톱밥도 알아볼까요?

장수하늘소 키우기 톱밥#

톱밥을 넣어 주는 이유는 야생의 상태에서

보통 이녀석들이 참나무에 구멍을 파고

참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먹고살기때문에

가능하면 참나무 톱밥이 좋습니다.

향도 좋구요. 그리고 중요한것!!!!

 

절대로 농약이 묻은 나무 톱밥은 피하셔야해요.

안그러면 다~죽습니다.

톱밥은 정기적으로 더럽고 냄새가나면 새로

교체 해  주시면 됩니다.

 

장수하늘소 먹이 #

이제 우리집 장수할소 먹이 관련 조건을

적어 보겠습니다.

하늘소는 약간 달달한 수액을 좋아해서

가능하시면 설탕물도 좋지만 젤리를

사서 주세요. 거기에 이런 딱정벌레류가

좋아하는 성분이 다 들어 있답니다.

저도 오늘 새로운 젤리로 갈아주자마자~~

냉큼 달려와 먹습니다.

엄청 배가 고팠는지 허겁지겁 먹네요.

벌써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

이렇게 오래 살아서 장수하늘소라고 하나봐요.

하늘소라 불리는 이유는

꼭 비바람 부는날 갑자기 나무에서

투툭 떨어져서 하늘 이라부르고

마치 소처럼 얌전~해서 소라고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하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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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과 집 인체영향 관계설명

 

수맥이 흐르는 집 과 그렇지 않은 집은 실제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럼 어떤차이가 있으며 또 수맥봉 사용해서

어떤사람들은 수맥을 찾고

그리고 수맥차단 하시려는 분들도 상당히

많으신것으로 아는데요.

그럼 우선 이 수맥이란 뭔지 알아보고

그리고 해결책도 함께 알아 보겠습니다.

 

 

수맥이란?

수맥은 지하수가 흐르는 주위에

나뭇 가지처럼 이곳저곳으로 얆은 층의

틈을따라 물이 흐르는 곳을 말하는데요.

통상 물흐름이 거의없거나 느린곳입니다.

깊이도 차이가 많이 나구요.

그래서 수맥이 흐르는 집 경우는 그 수맥이

얼마나 깊이 있고 얕은지에 따라서 증상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수맥봉 뭐 이런걸 들고 찾으시는건 ㅎㅎ

글쎄요. 비과학적이라.. 뭐라 말씀 드리긴

힘들지만 수맥차단 하셔서 좀더

환경의 개선을 가져 올 수는 있습니다.

 

 

그럼 수맥이 흐르는 집 그리고 그렇지 않은 집은

어떤차이가 있을까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수맥이 흐르는 집의 경우는

만약에 수맥의 깊이가 상당히 얕고 그리고 수맥이

한줄기가 아니라 여러 줄기가 지나가는 부위에 집이

위치해 있으면 과학적으로도 그 집은 좀 습하고

찬기운이 많을수 밖에 없습니다.

지하수가 상당히 차갑기때문에 주변은 차갑죠 당연히

그리고 ..

 

 

 

지하수에는 상당한량의 광물질이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수맥이 흐르는 집 아래의 지하수가

만약 철광성분이 많다면 당연히 자기장이

발생하게 될 것이고 그위에 사는 사람은

영향을 받을수도 있겠죠? 뭐 그런 원인으로

예전에는 엘로드라는 수맥봉 으로 수맥을 찾아 나서기도

하는데요. 효율이 떨어집니다.

이건 사실 서양에서 지하수를 탐색하기위해서

계발하였고 동양이 아닌 서양의 방식이죠.

그리고 수맥의 깊이와 성분에 따라

비록 수맥이 흐르는 집 위에 살아도

어떤 분 들은 영향을 안받으시죠.

그리고 중요한것은 아직 수맥이 인체에

영향을 주는지 않주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어요.

 

 

아무튼 만약 집이 늘 습하고 차고

잠자리가 불편하고 하시면 수맥 차단 방법도

해 보실수 있지만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지하수라는게 한쪽을 막으면 다른쪽으로

터져흐르죠.. 가장좋은것은 이사를 가시는거에요.

자기장 영향이 심하고 너무 냉기가 흐르면

몸에 그렇게 좋지아는 안겠죠? 하지만 아직

확실하게 영향력을 설명하는 근거가 없습니다.

도음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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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안경 쓰시는분들이라면

겨울이 되면서 정말

고충이 많으실텐데요

겨울만 되면 너무 불편해서

라식수술을 하고싶은 생각이

저절로 든답니다

근데 또 겁이 많아서

라식수술은 못하고 ㅠ

 

 

다이소에서 저렴이로 산 안경 클리너

사실 이 안경 클리너는

김서림 방지 기능이 있다고

되어있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안경에 기름 때가

많이 끼면 그냥 천으로 닦았을때

기름기가 잘 안 지워지니까

사용해보면 좋을거 같더라구요

 

 

 

저는 보통 기름이 많이 있는거 같다 싶으면

주방 세정제로 안경을 닦았었거든요

아주 살짝 묻혀서 문지른다음에

물로 닦아내면 한동안은

기름기가 좀 덜한것도 같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안경 클리너로 닦으면

그렇게 귀찮은 일은 안해도 되겠죠?

 

 

 

그리고 이런 안경 클리너로

닦으면 겨울에 김서림이

좀 덜해진다고 하는데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물론 그렇게 코팅이 되는

클리너도 있긴 하더라구요

한번 써봤었는데

뭔가 석유냄새(?) 같은게 나면서

김서림은 좀 덜하지만

미끌미끌 안경이 더 잘 안보이고

탁해지는듯 해서 전 싫대요

 

 

아무튼 이 안경 좀 벗어던지고 싶네요

그런데 라식수술은 부작용이

또 걱정되서 못하겠고

아플거 같아서 무섭기도 하고

의사들도 안경 낀 사람 엄청 많잖아요

그사람들은 왜 라식을 안할까요?

아무튼 안경 얘기하니까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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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커피면 다 좋아하는

뭐 그다지 비싼 입맛은 아니라는

그런 말이기도 하죠

그런데 원두가 좋고 나쁜건 안답니다

아침마다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일이 커피를 내리는 일인데요

커피를 안마시면 뭔가

하루를 보낼 힘이 없다는 ㅠ

 

 

그런데 커피를 많이 마시다보니

원두 1키로를 사도

거의 두달정도?만에 다 먹게 되니까

커피값만해도 진짜 무시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스타벅스 커클랜드 원두를

한번 사봣는데요

가격이 일단 정말 저렴해요

한봉지에 13000원 정도에 구매한거 같아요

 

 

 

일반적으로 스타벅스 원두를 구매할려면

1키로 아니 900그램 정도 한봉지에

23000원정도 하는거 같은데요

그에 비해서 만원정도 저렴하게

구매하시는거니까

매일 커피를 드시는분들이라면

가격적으로는 정말 괜찮은 편이죠?

코스트코에서 스타벅스 커클랜드 원두커피를

사실수도 있구요

 

 

 

아니면 지금은 인터넷에서

스타벅스 커클랜드 하우스 블렌드 원두커피

이렇게 하시면

어디서든 구매하실수있으니까

정말 편리하죠 ㅎㅎ

요즘은 뭐 굳이 직접 안가도 다 구매가

가능하니까요

근처에 코스트코가 있다면

가신김에 사셔도 되구요

 

 

저희 언니같은 경우에는

일반 스타벅스 원두에 비해서

이 커클랜드 원두가 조금 더

쓰다고 하는데요

저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커피는 다 좋아라 하고

또 커피는 원래 쓴맛에 마시는거 아닌가?

하면서 그냥 맛잇게 마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솔직히

더 쓰다거나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들더라구요

그냥 맛있어요^^

 

 

그래서 만약 저렴하게

원두를 구매하시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저는 이 스타벅스 커클랜드 하우스 블랜드

적극 추천드립니다

저렴한 가격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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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전동 오토바이 고르기 !!


이번에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렇다고 가까운 거리를 차타고가기도 그렇고

그래서 구입한게 바로 이 전동 스쿠터 입니다. 

이건 스쿠터라기보다는 

마치 전동 오토바이 같기도 한데요.

크기는 비슷비슷합니다. 

2인승이구요. ㅋㅋ

속도는 약 40KM되는듯합니다. 

거리도 약 40키로정도구요. 



근데 역시나 너무 기본스타일을

사서 그런지 맘에 안드는 구석이 

많아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전동 스쿠터 사려는

분들에게 도움이될만한 

정보를 알려 드리려고합니다. 

그래서 전동 오토바이 잘 보고 

사서 후회 없으시길 바래요. 

그럼 중요한 몇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1. 전동 스쿠터 브레이크.

먼저 살펴볼 부분은 브레이크입니다. 

지금 보시는 브레이크는 드럼식 브레이크로서

빠른 속도에서 속도를 줄이기가 힘들고

또한 빨리 닳아 없어지기 때문에

잦은 교체를 필요로합니다. 

이보다는 전동 오토바이 전용으로

나온 디스크 브레이크가 있습니다 .

디스크 브레이크가 달린것을

사는게 좋아요. 

속도가 빠른 만큼 급제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동 스쿠터 살때는 

브레이크 다시한번 살펴보세요. 




2. 전동 스쿠터 서스펜스

충격을 흡수해주는 장치인데요. 

사람이 타고 덜컹 거리는 길을 가다보면

이 피스톤이 정말 중요합니다. 

만약 전동 스쿠터 쿠션이 좋지

않으면 바로 허리로 무리가 가서

허리가 아픕니다. 

따라서 전동 오토바이 사실땐 

이 쿠션 즉 서스펜스가 크고 

스프링이 많은것을 사세요. 



3. 전동 스쿠터 후방등


방향지시등이 있는것도 좋지만 

저렇게 후방표시등이 있어야합니다.

브레이크 등인데요. 

전조등을 켜면 불도 들어오고

브레이크를 잡으면 불이들어와 

뒷쪽의 차량들에게 신호를 보내게되죠.

따라서 전동 오토바이 구매전에는

항상 브레이크등 여부를 알아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4. 전동 스쿠터 전조등


전조등은 정말 중요합니다. 

밤에는 잘 보이지 않아서 

위험하고 또 길에 장애물이

있으면 크게 다칠 우려가 

있으므로 전조등 여부도 

확인하셔야합니다.

무엇보다 전동 오토바이 살때

이 전조등이 얼마나 밝은지를

알아보셔야해요.

기본 옵션으로 달린것들은 

모두 밤에 너무 어둡게 보여서

때로는 따로 LED등을 추가로

달아야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안장입니다. 

안장은 전동 오토바이 또는 자전거

모두 상당히 중요한데요.

왜냐면 이역시 꼬리뼈에 무리가 가거나

척추에 무리가 가서 20분만 타도 아파옵니다.

따라서 쿠션이 좋고 먼지나 이물질에 강하며

푹신하고 넓은 안장을 고르셔야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베터리!!

베터리의 용량과 또 얼마나 오래 사용이

가능한지 꼭 알아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보통 2년이안되어 새로

베터리를 갈아야합니다. 

요즘 나오는 리듐베터리로 교체가

가능한지 그것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에게 딱맞는 좋은

전동 스쿠터 찾으시길

바라며 안전 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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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습도 낮추는좋은 방법소개 


집은 덥고 뭔가 습하고.. 곰팡이는 피고 ..

정말 이런집에서 살다가는 병들어 죽고말죠.

사람이 살기 적합한 습도는 60이하인데 보통

습도가 높은집에가서 체크해보면 거의 습도100% 

그러다보면 이불이며 옷이며 눅눅하고 몸도 아프죠. 

그래서 오늘은 습도 낮추는법 어떤방법이 좋은지

몇가지 제안을 해 드리도록 할거에요. 

특히 제습기 만들기 하시면 도움이 되는데요. 

어떻게 만드는지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집안의 습도 낮추는법 으로는 

다음 3가지가 있습니다 .

첫째- 제습기를 산다.

둘째- 제습제를 이용한다.

셋째- 제습기 만들기 한다. 

이렇게 나누어 볼수있습니다. 

그럼 돈적게들이고 영원히 

쓸수있는 제습기가 있다면

사용해 보고싶지 않으세요?^^

우선 저희 집에도 제습기가 있습니다.

집안 습도100% 아니긴하지만 

그래도 거의 75-80% 까지 올라가죠.

그래서 몸이아프고 특히 곰팡이 때문에

비싼 패딩도 버리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제습기를 사서 틀어두면

좋긴한데 전기세가 많이나오고 

7시간정도지나야 약3리터 정도를 

뽑아낼수 있었어요. 

그래서 또 다른 방법은 없을까했죠.

특히 여름철 제습기를 틀면 

뜨거운 공기가 나와서 안그래도

후덥한데 죽을지경입니다. 

그래서 직접 제습기 diy 해보았습니다.

우선 재료는 스티로품 박스 와 

얼음통 그리고 작은 선풍기면

끝입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지금 선풍기 달곳에 구멍을 뚫고

있는거구요. 자 그럼 이제

만드는 과정을 보죠. 



이렇게 선풍기를 저런 안쓰는

폐 스티로품 박스에 달아줍니다. 

구멍을 뚷고 꽉 끼워넣거나 

좀 헐렁거리면 케이블타이로 고정해

주시면 됩니다. 

우선 습도 낮추는법 방법중에는 이게 

좋은 방법이더군요. 시원하고 습도도 제거하고

그래서 집안 습도100% 에서 지금은 

거의 55정도로 나오는것 같아요. 

그럼 제습기 만들기 다음 순서를 보죠. 

저희 집은 지금 이글을 쓰면서 

옆에 틀어 뒀는데 벌써 물이 많이

생기네요...



자 안쪽을 보시면 이런 모양이 됩니다. 

집안 습도 낮추는법 순서로 우선

스티로품 박스에 뒤에 저렇게

선풍기를 고정하고 

앞쪽은 구멍을 뚫어서 공기가

나가는 길을 열어주세요. 

그렇게하면 습도100% 집이라도

금새 습도가 내려갑니다. 

그리고 시원한 바람이 나와서 

선풍기를 안틀어도 되죠. 

보기보다 간단하게 제습기 만들기 되는

원리인데요. 

이제 저안에다가 ...



이렇게 얼음이 들어있는 팩을

넣어 주세요. 

이것도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수있는

재료입니다. 물을 넣으셔도 되고

아니면 애초에 살때 파란 물이 들어

있는게 있죠? 그게 일반 물보다는 

더 오래 버팁니다. 

바람이 저 얼음 사이를 통과하면서

공기중의 많은 습기즉 물성분은 

마치 여름에 얼음을 담궈둔 물컵에

물이 맺히듯이 수분이 모두 

달라붙어서 줄줄 흘러 내립니다. 

아주 간단한 원리로 제습기 diy 하실수

있는것이죠. 

그리고 이게 집안 습도 낮추는법 중에서는

간단한 방법 그리고 저 비용을 들여서 

만들수 있는것이죠. 




저는 보통 집에 있을때나 또는 

지금처럼 일을하거나 글을쓰거나 할때

더우니깐 이렇게 틀어두고 합니다.

그리고 밥먹을때 식탁 아래두면 

정말 뼛속부터 시원해지는 느낌이죠. ㅋㅋ

그리고 습도 낮추는법 으로 제격인거죠.

만드는 시간은 15분정도 걸린듯합니다. 

재료만 있다면 금새 만들수 있어요. 



뜨거운 공기에는 보통 습도도 많이 머금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이 찍찍하고 한거죠.

그런 수분을 머금은 뜨거운 공기가 

이 얼음들 사이를 지나면서 

온도가 내려가고 또 수분은 

얼음에 달라붙어서 물이 되어 흐릅니다.

그렇게 습도100% 집안도 

습도가 낮아지며 또 여름의 더위를

식혀줄 찬바람이 나오기에 

1석2조인거죠. 

한번 꼭 만들어서 이 무더위를 식혀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습도 낮추는법 가운데 중요한것은

환기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시면 집안에 창문을 

열어주세요. 환기를 한번 시켜주면

좋습니다. 너무 더운 낮시간에 창문을

열면 뜨거운 공기가 들어와서 

죽을맞이니 아침에 열어주세요. 

그것도 습도 낮추는 방법이죠. 

또한 이런 제습기 만들기 하셔서 

온도도 낮추고 습도도 잡아 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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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직접 필터교체하기 


저도 벌써 10년째 직접 필터를 교환해서 

사용하는 중입니다. 

그만큼 돈을 아끼는것이죠~

보통 1년치 필터를 사면 5만원대에 살수 있지만

렌탈을하면? 기기 값 포함하여 36만원이 넘겠죠?

그래서 직접 언더싱크 방식으로 사용하면

찬물 떠거운물은 안나오지만 

그덕분에 전기료도 내려가고~

뜨거운물 필요하면 전기포터로 끓이고 

찬물은 냉장고에 보관하면되니 

전기세도 적게나옵니다. 

그만큼 경제적이죠. 그래서 오늘은

혹시 저와같은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에게

직접 정수기필터교체방법 알려드리려합니다.

어려운것은 전~~혀 없어요. 

아주 간단하니 배워 보시죵~



먼저 이렇게 필터가 

필요합니다. 

직접 정수기필터교체방법 배우셔서

교환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또 한번배우면 간단해요.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좋은 필터를 사야해요.

블로그추천글 보지 마시고 

네이버쇼핑에서 직접

보시고 평가 좋은걸로 

주문하세요.

중국산은 못씁니다.

국내 브랜드나 중소기업 제품들

좋은게 많아요. 



저도 이번에 주문했더니

이렇게 왔습니다. 

서비스도 많이 주시네요 ㅋㅋ

호스랑, 연결 피딩 이라는것

뭐 기타 좋은걸 주시네요. 

암튼 정수기필터교체방법 그것역시

보통 필터 주문하면

설명서가 들어 있어요. 



설치를 할때는 오른쪽왼쪽 사진

처럼 하시면 되고 

만약 정수기필터교체방법 모르시면

간단합니다. 

설명서에서 처럼 

1. 세드민턴,2.프리카본,3.멤브레인

4.포스트카본 이런식으로 

4개를 연결하면 되구요.

모든 필터들은 수도에연결된

정수기호스에 필터를 하나씩 연결하고

물을 틀어서 필터 내부를 한번 물로 

씻어내야합니다. 특히 카본필터

즉 2.4번 필터는 활성탄이 들어 있어서

수도정수기 호스에 필터를 연결하고 

충분히 물을 빼줘야 내부의 

가루가 다 빠져 나와요. 



연결 방식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이건 간단하게 설명드린거구요. 

자세한 설명을 보시길 원하시면 

제블로그 찾아보시면 

자세한 설명이 사진과 함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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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발아 약 30일째 


3월 말에 파종하였는데 

씨앗에서 새싹이 나오는데 참 오래 걸리네요.

14일정도 걸린듯합니다. 

확실히 온도와 습도 이게 아주 중요한듯해요. 

오늘 같은 날씨에 뿌리면 일주일정도만에 

싹이 나올건데 조건이 안맞으면 

좀 느리네요. 그래도 한달이 넘어서 이제 

제법 아주 잘 컸어요. 사진보실까요?^^



처음부터 큰 화분에 씨앗을 뿌리고

매일 매일 관찰~

그러나 ㅠㅠ 싹이 날 기미가 안보이고

완전 망했나.. 싶었는데 

짜잔 어느날 새싹들이 

콩나물 자라듯 쑥쑥 솟아 올라

왔어요. 이뿌죠?^^

위의 사진은 4월13일날이에요. 

씨앗뿌리고 이만큼 자라준거죠.

오늘은 5월5일이네요. 

얼마나 자랐을까요?

이쁜 라벤더 키우기 정말 

하루하루 기대가 됩니다. 

근데 역시 라벤더 물주기 아주 중요하고

많이 주면 죽고

적게줘도 죽고 까다롭죠/./



ㅎㅎ 이만큼 키가 자랐네요. 

하루하루 매일 키가 커져요. 

요즘엔 일부러 이틀에 한번 바라봅니다.

그럼 어느새 이만큼이나 컸나??

하면서 놀라곤하죠. 

다른 애들은 모두 뽑아서 

다른 작은 포트에 옮기고 

3총사만 끝까지 크게 키우려 남겨둔

상태입니다. 

이렇게 라벤더 키우기 절대로 주인을

실망시키지않아요. 

관건은 라벤더 물주기 인데 

어릴적엔 물을 많이 줘야해요.

어느정도 크고 나면 물은 줄여주고

화분이 마르지 않게 유지하여

뿌리가 마르지않게 해줄 정도로만

물을 주시면 됩니다. 



이녀석은 라벤더 덴타타 입니다.

이씨앗모두 천0씨앗 인터넷 에서

산건데 진짜 웃긴게 

제가 주문한게 세종류였는데

씨앗을 각각 세 화분에 나눠 뿌리고

당연히 세종류의 라벤더가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ㅋㅋ

이녀석만 빼고 전부 같은 종류였다는사실!!!

씨앗을 무려 100개 넘개 뿌렸는데 

어떻게 다들 같은 종류의라벤더가 

나올수가... 겨우 이거 하나 건졌어요.

진짜 그 사이트웃깁니다...



이녀석의 잎이 이뻐서 키워 보려고

따로 주문한건데 그많은 씨앗중에

이거하나만 ㅠㅠ

나머진 결국 다 같은것들이 자라나서

다뽑아서 따로 키우고 있답니다. 

씨앗 사실때는 검증된 사이트에서 

사야해요. 괜히 돈만 낭비한듯합니다. 

암튼 라벤더 키우기 날이 갈수록

자라나는아이들 보며 마냥 행복합니다.~^^



나머지 아이들은 여기로 옮겨주고

키우고 있었습니다. 

발아율이 좋아서 넘쳐나길래 

이사람 저사람 나눠주고

결국엔 밖에나가서 노지에도

심어주고 했는데 

역시 노지에서는 자라기 힘든지

심어둔게 거의 다 죽네요.

관리가 안되거나 

라벤더 물주기 역시

적절한때에 물을 주지 못하고

뜨겁고 이러니 죽는가 봅니다. 

정말 라벤터 키우기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라는애들은

또 잘 자라 줍니다. 

집안이 키우기 좋은듯해요. 




이렇게 일회용 컵에다가 담아서 

따로 키우는 중이에요.

나머지는 모두 지인들 드리고 

이것도 키워서 아무나 주려구요. 

그런데 키워 본적이 없는 분들은

아마 다 죽일듯 ㅋㅋ

어쩔수 없죠. 



이번엔 밭처럼 잘 일구어서 

이렇게 한줄씩 키우고 있습니다.

원래 있던 애들은 다 주고 

또 뿌려둔 화분에서 

계속 발아해서 어쩔수없이 

또 옮겨 담았네요.

전부 같은 종류라서 

이렇게 많이는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다음에는 확실히

다른 종류들로 믿을만한 

씨앗을 사야할듯 합니다. 

그럼 여러분들도 이쁘게 잘 키워보세요.

혹시 라벤더 키우기 방법이나

뭐..물주기 등 궁금한 사항은

댓글에 남겨주시면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그럼 ㅃ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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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에 씨앗을 150개나 심었는데 하나도 발아를 안해서 망한줄 알았는데 14일 걸리셨다니 희망이 생기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