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바바의 예뻐지는 하루

 

난 왜 나쁜남자가 좋은가? - 결말

 

남자 여자 모두 서로에대한

이상형이 어릴때부터

자동으로 각인이 됩니다.

어릴적엔 백설공주,어린왕자,개구리왕자 등

여러 동화책을 읽고 또 학교에서도 공손하고

조용하고 친절한 사람이 되야 한다고 교육받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인간으로서 성인이 되면서

나타내야할 아주 고귀한 특성들을 알고 실천하죠.

그러나... 이상하게도 난 나쁜남자가 끌리는이유 뭘까요?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

 

 

앞서 알려 드린것처럼 우리는 늘 좋은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교육받고 다른 사람들도 서로에대해

그런 기대가 있습니다.

휴지를 버리지않기,욕하지 않기,폭력사용하지 않기

공부잘하기,말잘듣기 공손하고 친절하기 등등

내가 만약 나쁘게 행동하면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까하는 불안감때문에 무의식중에서도

올바른 행동을 하려하죠.

그러나 나쁜남자가 끌리는이유 에서 자신이

모르는 또다른 내적인 정신태도가 우리모두에게

있는것을 알게됩니다.

 

그저 나쁜남자나 끌리는이유 보통 드라마나 사람들

사이에서는 왠지 멋지게 포장하곤하지만

사실은 말그대로 나쁜거죠.

나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데 저남자는 막 저렇게

행동하네? 다른 사람들은 친절한데 저남자는

지나치게 거칠고 강하네? 그걸 왠지 남성스럽고

야생미넘치는 ㅋㅋ 그런것으로 미화한것인데요.

사실은 그런 남자가 좋을게 없죠.

 

 

나쁜남자 이미지는 여성을 무시하고 화내고

툭툭 치고 때리기도하고 욕하고 담배피고 술마시고

술병깨고 싸우고 도둑질하고 그러다가 한번씩

착하게행동하기도 하니 "우와~~ 착한면도 있네.."

이러면서 관심이 가는데요.

 

 

생각해보세요. 나쁜남자가 끌리는이유 욕하고

싸우고 인생 막가는 그런 남자가 멋진가요?

그런 사람이랑 살면?? 행복할까요?

이전에 동영상에서 내남자친구 이렇게 멋져 라면서

올린 영상 내용이 남친이 여친 머리 툭툭치고

발로 정강이 차고 엉덩이차고 이러더군요...

그게 멋지다... 참 .. 할말이 없더군요.

 

 

 

아마 결혼하면 매일돈벌어와라, 욕하고 때리고

술주정에 그렇게 행동할 가능성도 높은데

그런 사람이 좋다니...여러분 나쁜남자 좋아하지

마세요. 그냥 그게 왠지 다른 사람이랑 다르니깐

끌리는것이지 실제로 좋을게 없답니다.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헌신적으로 여자친구를

그리고 아내와 자녀를위해서 일하고 노력하는

남자가 멋진 남자입니다.

 

 

약자를 괴롭히고 타인의 생각은 조금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남자는

진정한 남자가 아니죠.

그러니 나쁜남자가 끌리는이유 알아 보신것 처럼

그냥 이상한 사람이라 궁금해서 그런것이니

절대로 그런 남자를 좋아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인생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런 사람도 달라질수도 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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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이혼이 문제가 되지않는

사회에 살고 있지만

막상 당사자가 된다면

내가 이혼을 하게되는 입장이라면

그래도 이혼이 문제가 아닌건 아니겠죠

물론 각자가 처한 상황이 다르고

정말 도저히 결혼생활을 이어나갈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정말 이혼이 답인가요?

이혼말고는 도저히 방법이 없다

그렇게 생각이 되실수도 있어요

 

 

하지만 당시에는 이혼만하면

너무 좋을거 같다

혹은 이렇게는 도저히 살수가 없어서

이혼을 해야겠다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을수도 있답니다

이혼을 해도 결혼생활을 유지해도

문제는 없어지지 않고 어느쪽도

삶을 힘들게 하는 요소들이 존재한다는것이죠

 

 

물론 이혼을 반드시 해야되는경우

그런 경우가 있을수가 있죠

이를테면 배우자의 불륜이라던지

물론 간통죄는 폐지되었다하나

마음에 상처는 씻을수가 없겠지요

또는 생명의 위험을 느낄정도의 폭력이라던지

도저히 함께 할수없는 경우가 있을수 있죠

그런 경우에도 정말 이혼이 답인가요?

하고 제삼제사 묻게 되죠

그 이유는 정말 가정을 깨뜨리고 싶지않고

지키고 싶은 마음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대부분의 이혼사유는

성격차이 혹은 돈문제

그런 경우에는 이혼이 결코

답이 되지 않는다는것인데요

서로 다른 두사람이 만나서

평생을 함께 하는데 성격차이가 없고

문제들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게 더 비정상이 아닌가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사는것이

행복한 결혼생활의 비결이 아닌가 싶네요

 

 

행복하게 사는 잉꼬부부들을 보면

대부분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나보다 상대의 유익을 생각하고

서로를 위해 희생하고

서로를 위해 애쓰는 모습들인걸

보실수있을거예요

서로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고

나의 자존심만 세우며

이기적으로 행동한다면

절대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룰수가 없답니다

그렇게는 사회생활에서도 힘들죠

 

 

혹시 심각한 어떤 문제들이 아닌

그저 성격차이로 정말 이혼이 답인가요? 라고

생각하고 계시다면

다시한번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나 먼저 상대를 배려하고 상대를 위해

양보하고 노력해보려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남에게는 잘하는 양보와 배려를 왜 가장 가까운

내 아내 내남편에게는 못하는걸까요

가장 존중하고 사랑해야하는 대상은

바로 자신의 배우자랍니다

내가 내 아내 내 남편을 소중히 여기면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한다는거 잊지마세요

꼭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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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는 남자 여자 특징 


연애를 할때는 모르지만 과연 이남자 여자에게

나는 몇번째 애인일까??

참 궁금하죠? 

사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예전보다는 너무

개방적인 사회에 살고있어서

이 여자가 또는 이남자가 과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건지 그리고 나는 이 사람에게

도대체 몇번째 애인인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바람피는 남자 특징 그리고 

꼭 남자만 바람 피는 건 아니죠?

따라서 바람피는 여자 특징 역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혹시 여러분의 애인이 바람피는것

같은가요? 함께 살펴보죠.



인간의 본성 


과거 조선시대에나 정조를 지킨다고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거나 

한아내만 바라보고 사는 그런 시대였지

지금은 그런 사고 방식이 구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제는 이사람아니면 저사람 

이런 생각을 많이들 합니다.

그저 연애를 재미삼아 하거나 

결혼 하거나 애인이 있으면서도 

바람 피는 사람들이 많고도 많습니다.

서로를 믿을 수 가 없습니다.

왜그를까요?

인간의 본성상 바람피는 남자 특징 역시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것이고

바람피는 여자 특징 역시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것 뿐인거죠.



하지만 이미 짝이 있는 사람들인 경우는

그사람을 떠나 다른 사람에게 감정을주고

몰래 만나고 하는 행위는 

인간의 도리상 "배신" 행위에 속합니다.

아주 나쁜 해행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내 남자가 또는 내여자가 혹시??

다른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방법이 있습니다. 



바람피는 남자 특징 알아보기


먼저 남자가 바람필때 하는 달라지는

태도나 행동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준다.

2. 갑자기 나랑 눈마주치길 꺼려한다.

3. 연락이 잘 없다. 내가먼저한다.

4. 스킨쉽을 꺼려한다.

5. 웃음이 사라졌다.

6. 자꾸 핑계를대며 만나질 않는다.

7. 뭔가 의심스럽다.

8. 휴대폰을 감춘다.

9. 전화만 오면 놀란다.




위의 태도는 바람피는 남자 특징 으로서

꼭 남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구요.

바람피는 여자 특징 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양심) 이란게 있어서

뭔가 죄를 지으면 그게 자신을 때립니다.

양심이 괴롭다고 하죠.



따라서 혹시나 남자친구가 

저런 태도를 나타

내기 시작했다면 좀더 유의해서

관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바람피는 남자 특징 나타난거라면

아쉽게도 이미 회복되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있을때 잘해야합니다. 

그럼 여자는 어떨까요?




바람피는 여자 특징 정리 



1. 만나긴만나지만 멍때린다.

2. 대화를 거부한다.

3. 눈을 마주치지않으려한다.

4. 짜증을 자주 낸다.

5. 함께 있기를 싫어한다.

6. 친구와 함께 나온다.

7. 문자와 전화를 받지 않는다.

8. 애교나 표정이 없어진다.

9. 아무래도 뭔가 있는듯하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이제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할 까요?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데 말이죠.

헤어져야하나요?

아니면 솔직하게 물어봐야할까요?

" 너 다른사람 만나니??"

너무 난감하죠?

이럴때 살짝 떠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혹시 궁금하시면 

물어봐 주세요. 그럼 친절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모쪽록 무탈하게 사랑하시기

바라지만, 과연 지금 만나는 사람과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요?

아니...여러분은 지금 만나는 남자 

여자와 결혼할 생각인가요?

아니라면 왜 만나는가요?

그냥? 재미로? 그런 이유라면

미래의 여러분의 아내,남편 될 사람들이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아내나,남편도 어쩌면 

여러분이 첫번째 남자,여자는 아닐수

있지만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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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부부사이의 문제와 관련해서 이미

한번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오늘 다시한번 관련 내용을 적어 보려합니다.

부부사이에는 정말 쉴세없이 끊임없이

문제가 생깁니다. 결국 이혼하시는 부부들도

많죠. 하지만 이혼을 하기 전에 혹은 별거를

하기 전에 다시한번 두사람이 잘 생각을

해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현제 여러분이 겪는 문제는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인지 아니면 감정적으로

너무 앞서 가는게 아닌지 생각을 해보셔야

여러분의 미래도 달라지겠죠?

오늘은 몇가지 중요한 요점을 생각해보겠습니다.



<ㅡ부부사이의 문제 원인>


상담을 받으러 오신 분들을 보면 대부분이

모두 자신이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상대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하고 다소 공격적이

되는것을 보게 됩니다. 

물론 그동안 쌓인게 많고 또 지기 싫어서

더욱 몰아 세우게 되는데요.

사실 싸움이나 분쟁 또는 문제에는 

한쪽만 아니라 양쪽다 문제가 있어서 

싸움이 시작 되는것입니다.

오늘 무료부부상담클리닉 통해서 이점을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일주일에 적어도3번은 싸워요!


여러분은 한주에 몇회 정도 말다툼이나

싸움을 하시는가요?

만약 여러분이 일주일에 적어도 3번은

싸운다고 하시면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런 통계 보고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부부 사이에 하는 말중에

10번 말할때 적어도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할만한 말을 2번정도 한다면 그래도 부부사이가

원만하지만 10번중 3회 이상이 되는 부부는

자주 싸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료부부상담클리닉 중이니 

한번 생각해보세요. 평소에 자신의 말하는 

방식에서 배우자의 감정을 상할 말을 

몇번이나 하는지 했는지 말이죠.



이점을 통해서 알 수 있는것은 모든 부부 싸움의

근원은 한사람이 아니라 양쪽다 문제가 

있어서 다툰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따라서 한쪽에게만 책임을 전가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대부분의 남자들이 더 많은 문제가 있긴

합니다. 외도를 하거나 아내의 감정을 이헤하지

못하거나 계획성이 없거나 폭력적이거나

등등 여러면에서 문제가 사실 남자쪽에

많이 있긴 하지만 평소에 아내들도 

자신의 언행에 유의해야합니다.



2) 언행에 주의하라!


우선 아내 분들이 잘 모르거나 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남자들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자들은 남편들에게 잔소리를 합니다.

이런저런 말을하죠. 하지만 남자들은

그 잔소리를 어릴적 엄마한테 들어왔기에

아내까지 잔소리를 하면 그걸 못참아요.

따라서 현명한 아내라면 남편의 부족한 부분에대해

지적하기보다는 아주 좋은 시간을 택해서

살짝 둘러서 말을 하고 친절하게 말을 하면서

남편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존중해준다면

남편은 아내를 무척 사랑하게 됩니다.




많은 아내들이 이점을 모릅니다.

남편을 무시하고 화내고 없신여기고 

구박하고 잔소리하고 부드럽지 않고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별이 되지 않을 만큼

언행에서 문제가 있다면 남편들은 자신을 

이해하고존중해주고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리라

생각되는 다른 여자를 찾게 됩니다.

그렇다고 남편의 이러한 행동이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아내들도 자신의 언행에 다시한번

주의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문제는 사소한것에서 시작합니다.

여러분이 무료부부상담클리닉 통해서 지금

정말 중요한 교훈점을 배우시는 중입니다.

아내 여러분 제 권고를 생활에 잘 적용해보세요.

행복한 가정이됩니다. 



3) 아내를 깊이 사랑하시기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남편들은 아내들을 진심으로

사랑해야합니다. 아내를 뭐라고 하기전에

자신을 돌아보세요. 사랑많고 자애로운 남편이자

아버지인지 말이죠. 아무리 돈버는 일에 지치고

힘이 들어도 남편의 역할을 다하셔야합니다.

남편들은 아내의 물질적 필요뿐아니라 더 중요한

감정적인 필요도 돌봐 줘야합니다.

아내와 대화를 많이하고 들어주고 이해해주세요.

해결책을 제시하지 말고 그냥 들어만 주세요.

그래도 아내는 무척 행복해 합니다.

남편분들도 무료부부상담클리닉 내용 중에

아마 공감하시는 부분들이

많을거라 예상이 됩니다.




<-행복한 가정이란?>


서로 세워주고 무너뜨리는 말을 하지 않고

사랑하고 이해해주고 아껴주고 챙겨주고

보살펴주는 것입니다. 

서로에게 충성을 다하고 혹시나 다른 이성에게

끌리거나 이전보다 배우자를 덜 사랑한다고 

느낀다면 눈을 감고 연애시절의 날들에 행복했던

심장이 뛰던 그시절을 떠 올려 보세요.

여러분 행복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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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사람들은 아마 누구나 결혼전에

연애 시절이 있었을거고 또 그시절이 이미

지나긴 했지만 무수한 사건과 일들이 

있었얼거에요. 그때 그연애 시절에 

정말 지금 생각하면 재밌기도 하지만 

그땐 울고 불고 또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아마 이런 경험들을 해보셨을텐데요.

오늘은 그런 경험을 지금 하고 계신

연애중이신 여러분들!!! 

혹시 오늘 남친이나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였나요? 와우~~이거 날벼락을 맞았네요.

이럴때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첫번째- 남자편


자 그럼 이제 먼저 남자편을 살펴보겠습니다.

다시말해 헤어지자는 여친 남자들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당연히 지금 다룰 내용은

여러분이 그 여친을 무지무지 사랑하고 

헤어지기 싫을때 어떻게 잡는가 하는 방법을

살펴볼거에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방법 알아보기


방법은 몇가지가 있지만 먼저 생각을 좀 해보죠.

아마 헤어지자는 여친 그녀가 그럼 왜? 님에게

헤어지자고 말을 했을지도 생각을 해봐야합니다.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두번다시 같은일이 생기지

않도록 자신을 돌아보는것도 중요하죠.

우선 헤어지자고 하면 우선 섭섭하고 아쉽고

너무 헤어지기 싫지만 헤어지겠다고 하세요.

" 내가 너무 부족한듯하다...나랑 헤어져서

니가 행복하다면 내가 헤어져 주는게 맞는듯하다.

정말 너를 사랑하고 너무 행복했어..

그동안 부족한 나를 만나줘서 고맙고 아마

계속 생각나고 잊기 힘들꺼야 하지만...니가 원한다면

그게 너를 사랑하는 길이라면 헤어지도록하자"

와~~~아주 멋진말이죠?^^

솔직히 여자는 감수성에 약하고 모성 본능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말을 하면 왠지 미안하고 

뭔가 잘못했나?? 이런 생각을합니다.



이때 여친은 많은 갈등을합니다. 남친이 거세게

나올줄 알았는데 뭔가 오히려 자신이 잘못한건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 그래...그래도 이만한 남자가

없는데... 그래도 좋았던일이 많은데..." 라면서

오히려 자신이 잘못한거라는 또는 실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때 까지 헤어지자는 여친 잡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그게 한달이 되어도 절대로 

연락하지 마세요. 그럼 알아서 연락이 옵니다.

" 잘...지내? " 라면서 말이죠.

이때 바로 답장 하지말고 하루를 기다리세요.



그다음 답장을 " 어..너는? " 이렇게 보내세요.

뭔가 어색하지만 다른말을 많이 하기보다

이말한마디로 온갖 추측과 상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헤어지자는 여친 잡는 법을 알아 보았구요.

이제 헤어지자는 남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방법 알아보기


자 생각을 또 해봅시다. 남자는 말이죠.

자고로 여자가 잡으면 잡을수록 도망가요.

남자는 개보다는 고양이 같은 여자를 좋아합니다.

여자를 동물에 비유하는게 아니라 

특성을 설명하는거니 오해하지 마세요.

강아지는 너무 귀엽고 사랑 스럽지만

사람을 귀찮게하죠. 계속 바라보고 내가 

움직이기만해도 놀아주는줄 알고 혀내밀고

꼬리흔들면서 준비합니다. 그런데 그게 때로는

너무 귀찮은거에요. 그래서 헤어지자는 남친 보면

보통 지겨워서 그런경우가 많죠.



반면에 고양이들은 사람이 불러도 잘 안옵니다.

사람이 가서 만져야하죠. 귀엽고 사랑 스럽지만

강아지와는 달리 도도함이 있어요. 

그게 매력이죠. 여자들도 아무리 남친이 좋고

사랑해도 때로는 너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면

안되요. 때로는 무관심한척도 해야 남친이 여친의

관심과 사랑을 갈구 합니다. 

남자는 끊임없이 탐구와 간구가 있어요.

근데 여친이 모든걸 다 채워줄때 남자는 

재미가 없는거죠. 따라서 헤어지나는 남친 어떻게

잡는가는 바로 그냥 가게 두세요.



아마 느낄거에요. 그래도 여러분 만한 여자는

없었지..그래도 내가 그 여친에게는 인정받고

존중받고 내가 이렇게 하찮아 보이진 않았는데

라면서 현모양처가 누구였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냥 가려고하면 가게 두면됩니다.

그럼 자존심도 상하고 뭔가 자신이 생각한 

방식대로 상황이 흐르지 않는것을 깨닫고

바로 꼬리를 내리기도하죠. 




하지만 중요한것은 헤어지려는 진정한 

동기가 무엇인가에 따라서 상황은 달라 질수

있습니다. 유연하게 대처해야하죠.

따라서 여러분들이 저보다 지금 남친,여친에대해

더 잘 아시니 지혜롭게 판단하여 

이상황을 잘 헤쳐 나가시길 바랍니다.

행복? 사랑? 모든것은 노력과 끊임없는

보이지않는 줄다리기입니다.

잘 해보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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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준비 중이거나 아니면 지금 누군가를

결혼대상 또는 연애대상으로 삼고 싶을때 

가장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는게 내가 만나는

대상이 진짜 결혼했을때 정말 행복하고 

잘해 줄 그런 여자나 남자인지 알아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럼 도대체 어떤 

남자나 여자가 결혼하기 좋은 대상일까요?

어차피 결혼을 할거니깐 알아두면 

아직 얘인이 없다해도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한번 보실까요?^^



인간은 어차피 누군가에게 끄립니다. 

대부분 그건 이성이 되겠죠?

요즘엔 동성애도 많던데 저는 동성애는 

개인의 취향이고 판단이니 뭐라 하진 

않지만 여기서 다룰 내용은 어디 까지나

정상적이고 평범한 남녀 사이에대한

사랑과 또 결혼대상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여러분은 결혼하기 좋은 남자 

또는 여자에대한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나요?

아빠같은 남자? 엄마같은 여자?



# 결혼 대상을 보는 관점


사람들은 결혼전이나 또는 연애할때

사실 눈이 멀어버립니다. 

그저 이쁘고 잘생기면 다 좋다고 생각을하고

내가 가진 모든것을 줘도 아깝지 않다고 하면서

다 퍼줍니다. 그리고 헤어질때 되면 

준거 다내놔~~~!! 라고 윽박지르죠 ㅎㅎ

이처럼 사람은 처음에 상대의 외모에 큰 

호감을 표시하죠. 그게 결혼하기 좋은 여자 라는

보장도 되지 않지만 또 그외모가 그사람의

전체가 아니죠. 사람은 겉도 중요하지만 속도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결혼하기 좋은 남자 나

여자를 선택할때 신중해야하는 이유이기도합니다.




그럼 어떤 여자가 결혼하기 좋은 여자 일까요?

결혼하기 좋은 여자나 남자를 선택할때 먼저

봐야하는것은 안타깝지만 내가 사랑하는 남자나

여자보다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나 남자와 결혼 할때

본인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계속 받기만 하면 되니깐 말이죠.

하지만 사랑이라는것은 줄줄도 알아야합니다.

그런 개념을 생각할때 결혼하기 좋은 여자 란 바로

나를 사랑해주고 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인거죠.




마찬가지로 결혼하기 좋은 남자 역시 내가 사랑도

받아야하지만 내가 사랑하고 싶은 남자가 

결혼하기 좋은 남자아니겠어요?^^

뭐 당연한 얘기지만 우선 여자가 남자를 선택할땐

물질도 중요하고 외모도 중요하지만

변치않는 맘으로 날 사랑해줄 남자랑 결혼하는

여자가 성공한 여자라고 보시면됩니다. 

보통 바람을 잘피는게 남자들이니 말이죠.



역시 남자 입장에서도 결혼하기 좋은 여자 라는것은

어디 까지나 언제까지나 나를 지원해주고

아껴주고 챙겨줄 그런 나를 사랑해줄 여자를

만나는게 인물보다 중요합니다.

성격이 중요한건 아마 말안해도 아실거구요.

그럼 이제 혹시 결혼을 생각중이시거나

연애를 하는 중이라면 상대방의 특성들을

잘 살펴보세요. 결혼후에도 바뀌지 않을 성격적

결함이 있다면 하지 않는게 행복의 비결입니다.

만약 상대와 대화를 해보고 만약 상대가

자신의 약점이나 습관을 고칠 생각이 없다면

결혼은 절대로 하지마세요. 

인생이 불행해집니다. 기억하세요~~

그럼이제 다시한번 여러분이 사랑할? 대상을

바라보세요. 뭐가 보이는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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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러분들과 아주~~심도 깊은 그리고 

정말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 볼까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고백하고 차인경우" 그후에대한

이야기들을 좀 해보려합니다.

혹시 여러분들이 궁금한게 무엇인지요?

1. 고백후차인경우 안창피하게 잘 마무리되는것?

2. 고백후에 차여서 너무 가슴이 아픈경우?

3. 이제 그사람을 어떻게 대해야하는가?

아마 위의 3가지 질문중에 현재 여러분들이

하고있는 그리고 알고싶은 대답들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궁금하네요 ㅋㅋ


(고백후 차였을때 창피 안당하는법)


아마 여러분들이 지금 고백을 할 예정이거나

또는 한후에 너무 불안하신듯한데요 ㅎㅎ

먼저 고백을 할 예정인데 만약에 고백을하고 

차였을때 어떻게 자연스럽게 민망하지 않게

넘어갈 수 있는지 간단한 방법이지만 

가장 효과 적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자 한번 가정을 해보죠. 

어떤 남자? 또는 여자에게 고백을 한다고 합시다.

이렇게 말하겠죠 " 오빠,또는 나...너 좋아하는데

우리 사귈래? " 뭐 대충 이런 고백들을 하죠?

그때 상대방이 " 응?? 뭐라구? 사귀자구?......

글쎄...난 좀 ..생각해봐야겠는데..." 라면서 상대방이

거절을 하는 경우에 만약 이대로 거절을 당하면

진짜 이제 그사람을 두번다시 얼굴보기 부끄럽게

됩니다. 이때는 웃으면서

 " ㅎㅎㅎ 그냥 해본소린데 ㅋㅋ

바로 반응이 나오네~ 

내가 사귀기는 뭘~ 한번 떠 본거야"

라면서 그후부터는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늘

평소처럼 대해주세요. 

그럼 진짜 농담으로 여길거구요.

여러분들은 인생 최대의 

굴욕적인 상황을 모면하게됩니다.



이게 진짜 효과적이에요. 

하지만 정말 상대방이 

나한테 1만큼도 사귈 생각이 없어 보일때 

그렇게 하시구요. 조금이라도 망설이거나 

가능성이 좀 보인다면 계속 밀고 나가세요~

이렇게 고백하고 차였을때 를 가정하여 알아봤구요,

이젠 진짜 차인경우를 생각해보도록하죠.



(진짜 고백하고 차였을때는?)


아...ㅠㅠ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 이런일을 두번다시 겪으면 안되요~여러분

차이는게 이렇게~힘듭니다. 

이제 차인후에 극복하는 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아무리 차였다한들 

그사람과 이제 두번다시안만날께 아니잖아요? 

자 이렇게 고백하고 차였을때 이때는 좀 당당하고

오히려 자신있게 행동하는게 중요합니다.




아무리 차였다고 한들...한번에 포기할건가요?

포기하면 안되죠~~ 적어도 10번은 고백을 더할 

각오를 하셔야합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 

어색한 사이는 좋지 못하죠. 

따라서 고백하고 차였을때 오히려 웃어주세요.

그리고 당당하게 행동하세요.

" 내가 좀 많이 부족하지? 하지만 난 오늘

내맘을 고백해서 너무 기쁘다" 이렇게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럼 상대방도 한결 마음이 편하고 서로 너무 

어색해지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이 기회를 통해 상대방도 당신을 

좀더 눈여겨 보게 될것이고 또 좋은 감정을

갖게되기도 합니다. 힘내시구요.

이제 마지막으로 고백하고 차였을때 가슴이

너무 아프고 힘들때 극복하는 법을 배워보죠.



(차인후 감정 극복하기)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중하나 그리고

가장 아픈것중 하나가 바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차였을때 입니다. 그러나 그래도 살아가야

하기때문에 이겨내야합니다. 이런 감정을 그대로

오래 두면 병이 나죠. ㅠㅠ 따라서 경험자로서

극복하는 법을 알려드리자면 이때는 

그냥 다른 바쁜 일을하거나 여행을하거나

또는 다른 사람을 좋아해보는것도 좋습니다.

물론 바로 이렇게 다른 사람을 다시 좋아하기가

쉽지 않지만 일부러 정신을 분산시키는거죠.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쓰구요.

혹시 더 상담이 필요하시면 댓글 남겨두세요.

경험자로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드릴께요 ~

힘내세요. 세상은 아직 넓습니다.~

Comment +4

  • Street 2017.05.14 23:18

    친했던 친구에게 고백을했는데 차였네요 ㅠㅠ 지금 되게 어색한 사이가되버렸는데 어떠케 대처해야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 에궁... 답장이 늦었네요. ㅈㅅ

      친한친구에게 차였다니 ㅠㅠ

      용기내 고백했는데 정말 속상하죠..

      뭔가 어색하고 부끄럽기도 하구요.

      하지만 님이 너무 어색해하면

      오히려 그 친구도 미안한마음이 들고
      더욱 어색한 사이가 되어 버립니다.

      조언을 해드리자면 솔직하게 그친구에게 다시가서 얘기하세요.
      나때문에 괜히 마음쓰지말고
      불편해하지 말라고 말이죠.
      그리고 님도 다시 예전처럼 평범하게
      대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냥 웃어주고 밝고 씩씩하게
      그럼 그친구와 관계도 다시 좋아집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

  • ... 2017.08.16 01:44

    제가 지금은 중2구요 초등학교5학년때 고백했는데 차였어요... 3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보고싶네요...
    중학교 입학한후에 학교도 갈라져서 얼굴못본지도 꽤 됐네요. 5학년때는 정말 친했는데 많이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 이라도 그때처럼 친해질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늘도 자꾸 생각나서 잠을 못자겠어요.

    • 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군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아주 아름 다운것이구요. 또한 남녀가 서로에게 끌리는것도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질문자께서 너무 나이가
      어린듯하고 또 사춘기인듯 합니다.

      저도 사춘기때는 그런 감정을 가졌던적이 있고 또 그나이때는 이상하게도 감정이 강해지죠. 하지만 사랑이라는것은
      혼자만좋아한다고 되는것은 아닙니다.

      물론 잊기 힘들지만 그리고 그감정을 제어하기 힘들긴 하지만 지금은 님이나 그 친구나 두사람다 공부를 우선순위에 둬야할듯하네요. 감성적인게 풍부한 나이때라서 어쩔수없지만 만약 정말 그사람을 좋아하고 언젠가 다시 만나고 싶다면
      지금의 자신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다고 여겨집니다.

      공부도 잘하고 스마트하고 뭔가 시간낭비하지 않고 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나중에라도 혹시 없어보이고
      가난하고 노력도 안한 인생을 보여주는것 보다는 좋지요.

      지금은 그래서 공부 열심히해서 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겠다 생각해보세요.


사랑이 무엇인지 도대체 그 마음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아플까요. ㅠㅠ

저도 예전에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한때 한번 헤어지고는 너무 사는게 버겁더라구요.

진짜 괴로운 마음이었죠.

세상이 다 무너질듯하고 계속 방안 한쪽에 

웅크리게 되고 의욕이 없고 밥맛도 없고

힘이 빠지고 그냥 계속 눈물만 나고

폰이나 계속 들여다보게되죠..



〈 기억속의 사랑이란 〉


혹시나 여친이 연락이 오지않을까 

매일매일 시시각각 폰을 보죠.

그러다가 "카톡~" 이라는 소리에 그만

정신이 번쩍들어서 혹시나? 라는 큰 기대감으로

보게 되지만 역시나...아무것도 아니게되고 말이죠.

이처럼 여친이랑 헤어졌을때 가슴이 너무 아플수 있어요.

하지만 이겨내는 방법도 있고 헤어진 여친이

돌아오게 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 이제 그만 잊고싶은데 }


과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우선 이겨내는 방법부터 알아보도록해요.

아마 여친이랑 헤어졌을때 상당히 긴기간 계속

생각이 나고 가슴이 아프고 보고싶을거에요.

하지만 이때 잘극복을 해야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진짜 그여친을 잊을수 없다면

다른 방법이 있으니 일단 후에 알려드리구요.




( 지니야~ 너어딨니? ㅠㅠ )


지금은 헤어진 여친을 잊는법을 배워봅시다.

먼저 이미 여러분의뇌에는 아쉽게도 

대부분이 그 여친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억이란것이 한순간에 쉽게 사라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없어질때까지 기다림과 동시에 여친이

있던 기억속에 다른 기억들을 새로 넣어서

여친에대한 기억을 아쉽지만 밀어 버려야합니다.

근데 그게 너무나 아쉽고 아깝고 그래서 그렇게

내 기억속에서 지워버리기 싫어하죠.




[ 계속 눈물만난다 ]


오히려 더욱더 여친에대한 기억을 더듬어갑니다.

전에..만났던곳,뭘먹었는지, 뭘입었는지 그녀에대한

모든 생각들, 웃음소리 목소리 웃는얼굴 그 모든것

하나하나를 기억속에서 지우려하지 않아요.

계속 붙잡고 싶고 간직하고 싶어지면서 

괴롭게도 여친이랑 헤어졌을때 가슴이 찢어질것 같죠.

하지만 이제 잊어야합니다.



잊기위해서는 새로운 기억을 만들고 그걸 계속 생각

해야지만이 여친이랑 헤어졌을때 이겨낼수가 있는거죠.

따라서 새로운 여친을 만나거나, 지금 하고 있는일을 

더욱 바쁘게 하거나 여행을가거나 하시면 도움이되요.

다음에는 헤어진 여친을 다시 돌아오게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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