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바바의 예뻐지는 하루

 

사랑하는 남자..하지만 나혼자 남았네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프고.. 배신감이 드는게 아니라

뭐라 말 할수없는 고통..그리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

가슴이 답답하고 그냥 한숨만 나오고 화가 나다가도

왜? 왜..왜지? 그냥 이런 말만 되뇌이게 되죠.

그리고 어떻게하면 다시 그마음.. 그마음을 돌려놓을수

있을까.. 어떻게해야 다시 아무렇지도않게 이전처럼

되돌아 갈 수 있을까... 그마음 다시 나만 바라봐 주면

안될까.. 막연한 기대와 절망감이 들죠.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혹시 지금 당신은 사랑하는 남자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요 ? 그래서 괴로운거에요?

저도 예전에 그랬어요.

너무나도 사랑하는 한사람이...

제가 싫었던건지

갑자기 너무 차가워진느낌이었어요.

 

 

난 항상 한결같은데..

더 잘해주지 못해서

늘..미안한 마음이었는데

그렇게 떠나가버렸죠.

그냥 내가 싫었던건지..

아니면 나의 집착인건지

도대체 왜 그런지..

그이유라도 알면 속이라도

시원할건데

그냥 갑자기 변한듯했죠.

 

 

그래서 더이상 가까이가기가 힘들었어요.

예전엔 농담도하고 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너무 멀게만 느껴진 당신...

그게 그렇게 힘들더라구요.

하루하루 늘 생각이나고 그러다 문득..

왜 사랑하는 남자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요 라는

질문으로 끊임없이 그답을 찾아보았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

 

 

하지만 아마도 원인은 저에게 있는게 아닌가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만 포기할까?

생각도해보고.. 당신은 어떤가요?

너무 제 예기만 한듯해서.. 미안해요.

당신은 사랑하는 남자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요

이 질문에 어떤 대답을 찾으셨나요?

 

 

혹시 포기하지않고서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한가요?

그럼 이렇게 한번 해 보도록하세요.

당신의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지만 

먼저 깊이 생각해보세요.

정말 그남자가 당신에게 꼭 필요한 사람인지.

그사람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그사람과 함께 있으면 정말 행복했는지..

짝사랑은 아니었는지 말이에요.

 

 

만약 막연한 짝사랑이었다면...

그냥 가게 두세요. 돌아오기 힘들어요.

하지만 사랑하는 남자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요 라는

질문에 그 남자도 당신을 사랑한것이라면

어쩌면 그남자가 잠시 방황한것일수도 있죠.

혹시 당신이 그남자에게 소흘했거나, 따뜻함을 당신에게서

느끼지 못했거나... 그러면 남자는 보통 다른 여자를

찾게 됩니다. 찾는게 아니라...

어떤여자가 조금이라도 따뜻하게해주면

그여자와 함께 있고 싶어하죠.

당신은 그남자에게 어떤 여자였나요?

 

 

만약 정말 서로 사랑하는 사이 였다면

다시한번 사랑하는 남자에게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요 왜?

그런건지.. 솔직하게 대화해보세요.

만약 남자가 계속 피하고 만나길 꺼려한다면

집착을 보이지는 마시구요. 그럼 새를 쫒듯 더 멀리

날아가 다시는 돌아올 희망도 없어져 버립니다.

사랑은 파도와 같아서 왔다가 갔다가 하죠.

때로는 따스한 해변에서 다시 파도가 밀려오길

기다리는 소녀처럼 그저 해변 모래에 두사람의

사랑 얘기를 써보세요. 앉아서 잠시 기다리면

돌아올거에요. 힘내시고 기운내세요.

비록 그사람은 아닐지라도 또다른 사랑이

당신을 찾아 올 거랍니다.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