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바바의 예뻐지는 하루


제주도에 여행와서 정말 잘 놀다가 

하루만 더 쉬었다가려고 차도 작은걸로

바꾸고 또 숙소도 좀 저렴한걸로 

찾으려다가 한곳으로 갔는데 오라스테이 호텔?

인가 그랬어요. 거기가려다가 가서 보니 주변이

전부 유흥 주점이고 음침해서 좀 위험한

동네 같아서 다른곳을 찾다가 간곳이 바로 

뉴월드 호텔 이란곳인데.. ㅠㅠ

정말 놀랐어요..



위치는 도로변이구요. 

또 맞은편쪽에는 롯데 호텔? 인가 있는데

정말 비교 되더군요...

입구와 외관이 완전히 

80년대?90년대 같아 보였어요.



외관은 정말 오래된 건물 같아 보이죠.

처음엔 좀 이상하다 싶었네요. 

여기 제주도 뉴월드 호텔 아마 이곳이

어떤 곳인가 싶어서 블로그 글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듯해서 

올려봅니다.




로비입니다.

어제는 아저씨가 계셨고

아침엔 아주머니가 계시더군요. 

안내 받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데 

그때부터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어요. 

정말 독하더군요..

그리고 엘리베이터도 좀 무섭고..

그리고 숙소층에 도착하자

쾌쾌한 냄새와 

곰팡이 냄새 그리고 

담배,술냄새로 온 호텔이 완전히

쩔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도층에 카펫은 붉은색인데

냄새와 얼룩들... 

문들은 나무문인데 진짜 

보시면 기겁합니다. ㅠㅠ




방에 들어가니 에어컨은 곰팡이가 

많은데 청소가 안되어 있구요.

또 제가 묵은 방은 불이 안들어왔어요 ㅠㅠ

모기도 있고 

냄새가 너무 심해서 창문을 열어둬도

냄새가 온몸과 여행가방의 옷들에

다 베일듯했습니다. ㅠㅠ

정말 싫었어요. 

정말 제주도 뉴월드 호텔 아니에요.



바라건데 제발 장사를 하려면

비용이 들겠지만 전부 다 리모델링하지말고

한층씩 나눠서 좀 리모델링을 하세요. 

돈이 생기면 또 다른층도 하고 이렇게 하세요.

그리고 여기 파시는 소주 술들... 이걸 마신건지

술냄새가 온 방에 베여있어요. 

그리고 중국인들이 많이 오는거 같은데 

확실하게 사용시에 주의를 주시고 

술은 반입금지를 하세요. 

어차피 저희같은 내국인들도 한번씩 가는데

주변에 넘쳐나는게 비슷한 가격대의 호텔들인데

그곳은 그나마 깨끗한데 여긴정말 신경좀 써주세요.

건물이 아깝습니다. 

그래도 주인아줌마 아저씨가 좋긴합니다. 

친절하시죠.. ㅠㅠ

진짜 이글 보시게되시면 리모델링 깊이 생각해보세요.

비싼 구조가 아니라 간단하게하더라도 방문이랑 복도의

그 붉은 바닥재를 좀 없애고 깨끗하게좀 했음해요. 

더러워보여요 ㅠㅠ 

장사 잘되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리모델링 깔끔하게 간단히하고 

우선 내국인손님이 오면 깨끗한 리모델링방을

주시고 중국인들 오면 일반거 주시고 

차츰 전체를 리모델링 하세요. 

그리고 저같은 블로그들이 알아서 

광고해줄거에요.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조금이라도

한층씩이라도 바꾸고 좀더 전문적인

태도로 로비에서 서비스를 하시면

사람들이 찾아올거에요. 

솔직히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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