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바바의 예뻐지는 하루

 

 

더이상 이혼이 문제가 되지않는

사회에 살고 있지만

막상 당사자가 된다면

내가 이혼을 하게되는 입장이라면

그래도 이혼이 문제가 아닌건 아니겠죠

물론 각자가 처한 상황이 다르고

정말 도저히 결혼생활을 이어나갈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정말 이혼이 답인가요?

이혼말고는 도저히 방법이 없다

그렇게 생각이 되실수도 있어요

 

 

하지만 당시에는 이혼만하면

너무 좋을거 같다

혹은 이렇게는 도저히 살수가 없어서

이혼을 해야겠다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을수도 있답니다

이혼을 해도 결혼생활을 유지해도

문제는 없어지지 않고 어느쪽도

삶을 힘들게 하는 요소들이 존재한다는것이죠

 

 

물론 이혼을 반드시 해야되는경우

그런 경우가 있을수가 있죠

이를테면 배우자의 불륜이라던지

물론 간통죄는 폐지되었다하나

마음에 상처는 씻을수가 없겠지요

또는 생명의 위험을 느낄정도의 폭력이라던지

도저히 함께 할수없는 경우가 있을수 있죠

그런 경우에도 정말 이혼이 답인가요?

하고 제삼제사 묻게 되죠

그 이유는 정말 가정을 깨뜨리고 싶지않고

지키고 싶은 마음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대부분의 이혼사유는

성격차이 혹은 돈문제

그런 경우에는 이혼이 결코

답이 되지 않는다는것인데요

서로 다른 두사람이 만나서

평생을 함께 하는데 성격차이가 없고

문제들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게 더 비정상이 아닌가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사는것이

행복한 결혼생활의 비결이 아닌가 싶네요

 

 

행복하게 사는 잉꼬부부들을 보면

대부분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고

나보다 상대의 유익을 생각하고

서로를 위해 희생하고

서로를 위해 애쓰는 모습들인걸

보실수있을거예요

서로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고

나의 자존심만 세우며

이기적으로 행동한다면

절대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룰수가 없답니다

그렇게는 사회생활에서도 힘들죠

 

 

혹시 심각한 어떤 문제들이 아닌

그저 성격차이로 정말 이혼이 답인가요? 라고

생각하고 계시다면

다시한번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나 먼저 상대를 배려하고 상대를 위해

양보하고 노력해보려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남에게는 잘하는 양보와 배려를 왜 가장 가까운

내 아내 내남편에게는 못하는걸까요

가장 존중하고 사랑해야하는 대상은

바로 자신의 배우자랍니다

내가 내 아내 내 남편을 소중히 여기면

다른사람들도 그렇게 한다는거 잊지마세요

꼭 행복한 결혼생활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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