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바바의 예뻐지는 하루

하루하루 참 기분 좋은일들만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니..사실은 매일 기분좋은일이 가득한데도

나 스스로 우울한 기분에 빠져들게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난 분명 행복한 사람이고 그럴 이유가 많은데도

이유모를 이 우울한 감정..

한번씩 밀려오는 이런 기분이 그렇다고 나쁘지만은

안아요. 때론 눈물도 흘리고 감성에 젖어드는것도

필요한듯합니다. 

워낙 하루하루가 너무 바빠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이런 우울한 기분이 들때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저는 가능하면 잠을 자려고해요. 

잠들다보면 어느새 잊혀지고 

근데 어떤 날은 자고 일어나도 

또 그렇죠 ^^

그래서 참 사람이란 하루하루가

때론 힘든것도 같네요. 

혹시 오늘 우울한 기분이 들때 혼자있지

말고 다정한 친구들과 만나서 

함께 차도 마시고 시간을 보내보세요. 

진정한 친구는 늘 항상 함께 해 줄거에요. 

오늘 그냥 갑자기 우울한 기분이들어서 

끄적끄적 그려 봅니다. 

요즘엔 날씨도 맑고 완전 여름이 된듯합니다. 

밖으로 나가서 오늘하루 추억에 남을만한

하루를 보내는건 어떨까요?

친구가 필요하세요? 

주변의 아름다운 나무들.. 바람, 꽃 나비

모두가 당신의 친구가 되어줄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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