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야바바의 예뻐지는 하루

과연 타고난 음성을 바꿀수 있을까요?^^

일단 대답은 가능하다 입니다. 

하지만 많은 노력과 기술이 필요한데요.

오늘 하나씩 알아보도록해요. 

먼저 현제 여러분의 음색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음색에는 몇가지 구분점이 있죠?

예를 들자면 허스키목소리,성우같이 발랄한 음성

또 약간 코맹맹이 음색, 가성섞인 목소리 

아주 귀여운 목소리, 여성스럽고 우아한 목소리등

외모와는 전혀 다른 목소리를 가지신분들도 계시고

또는 목소리가 너무 이상해서 바꾸고 싶은 분들도

계시죠? 사실 우리의 외모 얼굴도 꾸준히 가꾸면

더 아름답게 변하듯 목소리 바꾸는법 역시 있답니다. 

그럼 여러분은 어떤 목소리를 원하시나요?

 


자 한번 상상해 보세요. 

위의 여자는 어떤 목소리를 가졌을까요?

외모가 참 우아하니 이 얼굴엔 의외로 아주

가는 목소리도 어울리고 중성 목소리도 어울리죠.

그럼 하나씩 풀어나가도록하죠.

먼저 목소리 즉 음색을 바꾸려면 우선 해야할 일이

몇가지 있습니다.

목소리는 목에서만 나는게 아니라 코의 비강과 함께

작용하여 나는거에요.

성대의 모양과 비강의 모양 그리고 공기가 빠져 

나가는 힘 양 등 이모든게 목소리를 결정하죠. 

그래서 우선 할 일은 공기의 흐름을 조절하는거에요.

 

 

만약 여러분의 목소리가 주변에서 좀 크다는 소리를

많이 들으신다면 공기 흐름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

내뱉는 소리보다는 입안에서 공기가 맴도는 느낌으로

말을 하는거죠. 이런 방식은 첫째 목소리 음색변화에 

영향을 주며 둘째 목소리의 톤에 변화를 줍니다. 

따라서 부드럽고 편안한 음색을 원하신다면

목의 성대의 힘 조절을 약하게하고 공기를 많이

내보내지 않는게 중요하죠. 

너무 복잡한가요?^^

 

사람의 성대는 태어날때부터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변화가 큽니다.

따라서 목소리 바꾸는법 가능하단 얘기죠. 

득음이라고 들어 보셨죠? 국악인들은 득음을해서

성대를 크게 확장하는 연습을 합니다. 

처음엔 아프죠. 그래서 국악인들은 성대를 강하게

그리고 호흡이 강하고 내뱉는 공기의 양을

길고 크게하기 때문에 평소에 목소리도 약간

굵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따라서 여성스런 음색을 원하시면 공기의흐름을

적게 내보내고 목의 성대 사용을 부드럽고 약하게

사용하는 연습을 하셔야해요. 

내목소리로 변하기까지 꾸준히 의식을 가지고 

말할때 노력하면 나중엔 자연스러워집니다. 

 

 

만약 반대로 너무 아기 목소리라서 듣기 싫으시면

위의 반대 방법으로 해 볼수 있겠죠?

목의 성대에 자극을주어 성대가 굵고 확 터이게

만들어 주는 연습을 하는거죠. 

소리를 천천히 크게 높게 지르는 연습과 

폐에 힘을 줘서 소리내는 법을 익히셔야합니다. 

그럼 보다 굵은 목소리가 되죠. 

그리고 팁을 드리자면~

 

 

만약 여러분이 여성스럽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목소리를 갖고 싶으시면 위의 사진처럼

상상을 하면서 귀엽고 깜찍하게 말하는 생각을하며

말해보세요. 그런 느낌을 가지는것도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평소에 말하는거랑 전화 받으실때는 

좀 다르죠?^^ 그렇게 신경을 쓰면 되요. 

그렇게 목소리 바꾸는법 연습하시면 

시간은 걸리지만 자연스럽게 바뀝니다. 

얼굴 표정도 신경쓰시구요. 

 

 

반대로 굵고 매력적인 음성을 원하시면

위의 사진처럼 감성을 담아서 마치 내가 저

사람인듯 상상하며 말을 해보세요.

표정과 말투 억양에도 신경을 쓰면

목소리는 확실히 바뀝니다. 

하루아침에 바뀌나요?

절대로 그렇지 않죠. 시간이 걸려요. 아주 오랜

시간 굳어진 목소리라서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노력하면 

정말 목소리 바꾸는법 가능하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한번 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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